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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소득혁명 독서후기

25.02.27

STEP 1. 책의 개요

  1. 책의 제목 : 소득혁명
  2. 저자 및 출판사 : 브라이언 페이지, 서삼독
  3. 읽은 날짜 : 2025-02-27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 2. 책에서 본 것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왜 경제적자유가 필요한가, 당신만의 이유를 찾아(p41~43)

무엇이든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깊은 욕구를 먼저 이해해야한다. 당신만의 이유를 찾아야한다. 그 이유를 찾는 데는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

꿈을 실현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 꿈을 정말 이루고 싶다면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영끌의 각오를 반드시 다져야한다. 이 새로운 삶의 방식에는 커다란 대가가 따른다. 뼈를 갈아 넣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노력 해야한다.

 

진정한 부의 요소: 자동소득, 재량시간, 자유선택 (p72~73)

나는 진정한 부란 세가지 요소가 풍부한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 세가지는 자동소득, 재량시간, 자유선택이다. 자동소득은 최소한의 필수 노동력으로, 획득하거나 유지할 수 있는 현금흐름이라고 정의된다. 그리고 재량적 시간은 우리가 매일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자유 선택은 삶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가르킨다.

 

올바른 경기장에서 뛰고 있다면 믿고 견뎌라(p88~91)

열심히 노력하거만 몇 년동안 소득이 거의 없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선택을 기꺼이 감내하는 이유는 딱 하나, 올바른 경기장에서 뛰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성공의 길을 간다는 기분이 들지 않을지도 모른다. 1센트가 매일 두 배씩 증가해도 1주일 후 겨우 64센트라는 사실을 떠올려보라.

내 성공 공식이 효과를 발휘한 건 내가 그들보다 똑똑해서가 아니었다. 내가 믿을 유일한 무기는 ‘꺾이지 않는 마음’ 뿐이었다. 지수 함수의 힘에 대한 꺾이지 않는 믿음이 다였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성공의 지름길을 열어주는 역할 모델 따라하기 (p118~125)

성공 여부는 올바른 역할 모델을 찾는 것에서 판가름 난다. 당신이 원하는 구체적인 결과를 이미 달성했으며 당신도 이러한 결과를 성취하도록 기꺼이 비결을 나눠주려는 사람을 찾아라.

나는 역할 모델을 따르는 방법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라고 확신한다. 

어려운 길로 돌아가지 말고 유경험자의 발자취를 따라라. 이것은 목적지에 가능한 한 빨리 도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최종 목적지와 도착 시간을 알아야 다다를수 있다 (p128~131)

최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결과를 상상하라. 목표를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첫째, 우리의 뇌는 다음 단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관한 명확한 지침을 갖지 못한다. 

..

이처럼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목표 선언문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다시 말해 가시적인 진전을 가져다주는 행동을 계속 반복하다보면 결국 당신은 아파트 1,000채 소유라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하나에 집중하라, 당신의 수입이 폭발할 때까지 (p148~151)

하나의 목표에 온전히 전념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목표 달성의 가능성을 급진적으로 끌어올리는 확실한 방법이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문제가 쉽게 생긴다. 선택한 다음에는 한 우물만 파아한다.

..

패시브프러너의 여정에서 단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은 완전히 집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1년이든 3년이든 이것에 모든 에너지와 집중력을 쏟을 기한, 다른말로 최종결과를 달성할 기한을 구체적으로 정하라. 수입이 지수 함수적으로 폭발하는 임계점에 이르기 전에 포기해서는 안된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100시간으로 1만 시간의 효과를 낼 수 있다 (p169~173)

모든 꿈에 1만 시간의 법칙이 적용된다. 특정 기술에 완벽히 통달해 전문가가 되는 것은 성공의 열쇠다. 시간을 덜 들이면서도 탁월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을까? 있다. 바로 모방 접근법이다.

우리는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가고자 하므로 이 일에 1만 시간을 쓸 여력이 없다. 최대한 시간을 절약 해야한다. 

나는 하나라도 걸려라 라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여러 강좌를 수강 하지 않았다. 전문가 한 사람을 선택해 그의 강좌 하나만 파고 들었고,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전부 정확히 실천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전문가의 조언을 지렛대로 사용하는 것은 성공의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것과 같다.

 

차원이 다른 부는 차원이 다른 수단을 필요로 한다 (p 227~239)

언제나 더 빠른 수단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다. 수단은 늘 변하고 매 순간 구식이 되어간다. 

관건은 계속해서 눈을 크게 뜨고 더 빠른 수단을 존재한다는 믿음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목적지가 어디든 당신이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당신이 선택하는 수단이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성공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부자의 길을 가로막는 9가지 함정 (p263~267)

근자감은 내 발목을 붙잡는 제한적인 믿음이었고 톡톡히 대가를 치러야 했다. 커다란 도전이나 큰 좌절을 경험할 때마다 나는 허를 찔려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다.

..

우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은 딱 하나다. 바로 포기 하는 것!

자신이 유독 어디에 취약한지 냉정하게 평가하라. 즉 우리 자신은 이러한 장애물에 직면하지 않을 거라는 ‘자신감 착각’을 경계해야 한다. 이 과정은 당신이 패시브프러너로 가는 여정에서 가장 중요하다.

 

마냥 미루며 실행하지 못하는 계획 수립 함정 (p269~285)

준비란 본래 명확한 최종 기한이 없다. 그런 고로 준비기간을 무한정 끌고 가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나는 계획과 준비가 성공 공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기껏해야 10퍼센트라고 생각한다. 나머지 90퍼센트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이로 일관되며 중대한 활동을 날마다 일상에서 실행하고 지속하는 것이다.

계획 수립의 함정을 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일단 최종 기한을 정하고 그런 다음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목적지에 집착하다 여행의 즐거움을 잃는 자동차 여행 함정 (p287~291)

특정 날짜까지 목표를 달성하고 싶었는데 그 날짜가 되었어도 아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머잖아 목표를 달성할 거라고 믿어야한다. 이런 믿음이 있다면 단순히 시간표를 변경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포기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

 

원츠에 빠져 니즈를 잊는 무관심 함정 (p299~303)

‘무슨 수를 써서든 그 일은 꼭 해내고야 말거야’ 라고 말해야 한다. 무관심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 깊이 갈망하라. 성공을 지나칠 정도로 갈망하는 비이성적 욕망을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뜻이다.

성공은 단순한 원츠가 아니라 절박한 니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열반스쿨 기초반을 첫 수강하면서 내 미래에 대해 그려보고, 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었는지에 대해 이유를 고민해 보았다. 왜 그 강의에서 내 미래계획을 그려보라 하셨는지 더욱 와 닿는 구절이였다. 그 꿈을 실현하고자 지금도 독서, 강의, 임장을 진행하고 이젠 투자를 해보고자 한다. 자산이 생겨도 때가 오기 전까진 원하는 소득이 없을 순 있다. 그래도 이 방법이 맞다고 생각하면 계속해서 나아가야한다. 저자 역시 튜터님들과 동일하게 지속하는 과정을 중요시 하다고 강조하였다. 혼자 하는 것은 오래 버틸 수 없기에 환경 안에서 동료들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오래 오래 투자 생활을 이어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2. 롤모델은 지금의 월부 튜터님들로 정해 올바른 방향으로 정했다고 생각한다. 그럼 멘토님, 튜터님들이 하셨던걸 그대로 해나가면 된다. 가끔 이정도면 되지 않나? 이것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을 때도 있지만 많은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성공한 사람이 한 길 그대로 가야겠다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였다. 

    멘토님들께서 계획을 왜 구체적으로 세우고, 확언이 얼마나 중요한지 얘기하신게 다시끔 떠올렸던 대목이였다. 다음달엔 좀 더 세부적으로 임장, 임보, 독서에 대해 계획을 짜고 거기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3. 강의를 재수강을 하더라도 그때 나의 실력에 따라 들리는게 다르기에 또 배움이 있다는 걸 요즘 자주 느낀다. 이정도면 어느 정도 배우지 않았나 싶지만, 멘토님들의 강의 혹은 튜터님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와…감탄하며 항상 깨닫는 것들이 정말 많다. 앞으로도 나보다 앞서간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성공의 고속도로를 타는 시간을 단축 해야겠다.
  4. 마지막 파트는 내 머리 속에 기억할 중요한 글들이 많이 있었고, 지금의 나에게도 필요한 구절들이 많았다. 잃지 않아야 하는 전제 조건으로, 투자도 경험이 필요하다는 멘토님들의 말씀을 초반에 들었었다. 그래서 투자 공부 시작하고 꼭 1년 뒤 투자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준비는 끝이 없고 내가 정해진 기한은 다가오기에 그 기간 안에 투자를 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또한, 비전보드의 내가 원하던 모습을 항상 생각하고 다시 떠올리며 성공 하는 기간을 앞당기도록 더욱 독강임투에 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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