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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깨>
이 책을 읽고 내가 어떤 삶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 생각할 수 있었다.
제대로 된 ‘마인드’ 없이 ‘성공’을 바라는 것은, 국내선 항공기에 탑승해놓고 이 비행기가 왜 미국으로 가지 않느냐며 발을 동동 구르는 것과 똑같으니까. - 12p
→ 마인드 없이는 성공도 없다. 제대로 된 비행기에 오르지 못 했으니까!
1부 나는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끌어당겼는가
‘평범한 직장인’으로 삶을 제한하고 있는 나의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분명 내 안에 있다. - 37p
→ 내가 바꾸지 못 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생각의 변화는 내가 원하는 삶을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 40p
→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는 채로는 원하는 목적지로 도달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시작’은 내가 어떤 것을 원하는 것인지부터 생각해봐야 한다.
“능력은 욕망과 함께 온다.” (생략) 더 많은 삶을 원하라. 그걸 위해 더 많은 부를 원하라. - 52p
→ 원하는 것 없이는 얻을 수 없다.
2부 부와 성공의 원칙을 인수분해하다
제1원칙 무의식에 설치된 가난을 삭제하라
“인간은 반복되는 말에 약하다” - 79p
→ 이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이용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얻을 게 많지 않다.
에어컨에 ‘희망 온도’를 맞춰놓으면 그 온도를 정확하게 맞춰가듯 내 무의식의 프로그램은 나를 딱 그 범위 안에서만 머무르게 만든다. - 89p
→ 내가 바라지 않으면 그 범주에 도달하기도 어렵다. 내가 정확하게 바라야 한다.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생각하고 다가가야 한다.
제2원칙 상상을 통해 무의식에 닿아라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서는 ‘죽어도 이걸 하면서 살기는 싫다’ 하는 것들을 먼저 골라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121p
→ 내가 죽어도, 죽을 때까지 하기 싫은 일. 그게 나를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자기 스스로 깔아놓은 레일을 달리는 사람과 다른 사람이 깔아놓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레일을 달리는 사람은 인생의 속도가 확연히 다르다.” - 126p
→ 스스로 레일을 까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빨리 가고 싶다면, 고생스럽더라도 그 방법 뿐이다.
한 번의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부른다. - 151p
→ 성공해보지 못 한 자는 성공하기 어렵다. 그러나 성공을 단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얘기가 다르다. 성공에는 방정식이 있다. 그 방정식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경험해본 자와 경험해보지 못 한 자는 큰 차이가 난다.
원하는 걸 이룰 때까지 스스로를 속여라. - 161p
→ 100번 읽고 쓰는 게 나를 속이는 것이다. 나를 속이면서 나의 무의식에 성공 세포를 넣는 것.
제3원칙 부를 강하게 끌어당겨라
‘다툼을 피하는 것이 운을 지키는 비결’ - 223p
→ 다투고 싸워서 쟁취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들은 나의 운을 달아나게 한다. 싸움을 피해야 한다. 그래서 지나가는 개미도 함부로 밟아서 안 된다.
제4원칙 ‘불편의 다리’를 건너 원하는 곳으로 가라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오늘 당신이 이뤄낸 그 하찮은 성과에 스스로 정말 뿌듯해한다면, 당신은 하찮은 그 일을 위대하게 해낸 것이다. - 276p
→ 하찮다고 여기나 그 하찮은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결국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도미노 효과를 생각해야 한다.
무조건 ‘끝’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그 힘듦은 평생 가지 않는다. - 278p
→ “이걸 대체 언제까지 해야 해?”라는 나의 생각에 답이다. 언젠가는 이 고통 또한 끝이 난다. 영원한 고통은 없다.
‘적당한’ 것들은 그 과정 역시 ‘적당한 수준’으로 힘들다. - 281p
→ 적당해서 적당하게 힘든 것이다. 큰 일은 크게 고통스럽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날 때만’ 생각하는 정도로는 안 된다. (생략) “피 대신 생각이 흐르게 하라.” - 291p
→ 요 몇 달 간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든 문장이다. 요즈음 더더욱이나, 생각날 때에만 했던 것을.
제5원칙 고립된 자, 성공한다
사실 두려움이라는 건 세상에 물리적으로 실재하지 않는다. 스스로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존재 유무와 크기가 결정될 뿐이다. - 334p
→ 안 될 지도 모른다는 그 두려움은 그냥 한 철도 같은 존재다. 내가 만들어냈고 내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존재한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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