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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과 함께 경제적 자유 이뤄보자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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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025.02.28

4. 총점 (10점 만점): 9.7점/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그릿을 세번째 읽는데, 전반적으로는 이해가 되나 끝부분에서 이해가 좀 안되는 것 같아서 0.3점을 깎았다. 좀 더 재독 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Chapter1.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그릿 #성공 #회복력 #좌절 #고통 #포기

성공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했다.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에서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호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성공한 사람들의 두가지 특성은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중요한 것은 그릿이다.

 

위의 부분이 책에서 나온 챕터1을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이다.

여기서 내가 가장 주의 깊게 보는 부분은 두번째 문장이다.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에서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후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위의 말은 어쩌면 정말 대단한 일이다. 보통 사람은 지루한 일을 반복하거나 계속하지 못한다.

그리고 좌절감을 안겨주는 일에 대해서 매우 크게 생각하고, 그 일을 꼴도 보기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나 또한 위의 보통 사람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다.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지루한 일을 반복하기 싫어하고 고통을 싫어한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내가 볼 때 변태가 아닌 이상 100명중에 1명꼴도 안 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을 포기하지 않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다음줄에 나온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즉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지루하거나 심지어 좌절감을 안겨줄 지라도, 그것을 계속 하고 발전을 추구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 하는 것..!

 

사실 월부 생활을 하다 보면,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주말 주로 토요일에 임장을 가기 때문에, 가끔 회사에서도 주말에 출근하라고 하고, 임장을 열심히 하다보면 가족이 식사는 언제 같이 하냐 물어보고, 친구는 언제 보냐고 하고, 여자 친구의 눈치까지 보면서 하루 하루 월부 생활을 해나간다. 물론 나도 임장을 가지 않는게 몸이 편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주말을 보내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위의 것들을 조금 못하게 되더라도 내가 계속해서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고

 부동산 공부를 지속해 나가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내가 원하는 것이 누구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닌 경제적 자유를 바라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내 그릇을 키워가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바로 그릿으로 말이다. 

월부 생활을 한지 1년이 넘어가니, 예전이 생각난다. 부동산에 전화도 못해서 발 동동 구르다가 30분만에 전화하고 거절 당했을 때, 매임을 예약하는데 3곳 하는데 3시간이 걸리던 상황 등등.. 모든 것은 내가 계속 꾸준히 포기 하지 않고 한다면 익숙해지는 것 같다. 

 

지금은 6타임 예약에 30분도 안 걸리는 것 같다. 어느 순간 부사님들이 투자금이 얼마인지 물어보지 않더라.. (예전엔 너 돈있어 이런 뉘앙스로 추궁을 많이 받았는데..) 점점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하고 전문가가 되어보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나는 그릿이 있는 사람일까? 생각이 들었다. 월부 생활을 사실 1년넘게 할 줄은 몰랐다. 

강의도 하나 하나 비싼데, 주말에 시간도 쓰는데 이걸 계속하고 있다.

 처음 목표는 열기를 들은 기준에서 1년을 버티는 거였다. 이제는 뭐랄까 굉장히 익숙해진 느낌이다.

 임보 임장이 익숙하다. 투자를 통해서 더 성장해야 할 시간인 것 같다. 실전만큼 위대한 경험이 어딨을까?

 

2)재능이 중요할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을 많이 해왔다. 이 책에서 그런 내용이 나온다. 

천재의 정의를 매일 조금씩 될 때까지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당신도 천재다. 나도 천재다. 

어제 강의에서 주우이님이 하신 말씀이 놀라웠다. 본인은 재능이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백지도를 놓고 그려보고 그랬다고.. 근데 지금은 안보고 서울 수도권을 다 그리신다. ㅎㅎ 주우이님도 천재다. 

나도 그릿을 가지고 주우이님처럼 되야 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BM LIST)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답변을 해나가면서 최상위 목표에 이를 것. 그것을 통해서 나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그로 인해서 그릿을 가질 수 있게 하고 포기하지 않게 하고 싶다. “왜 투자 공부 계속 하니? ~~ 등등”

 

2)그릿을 기르는 4가지는 관심,연습,목적,희망 4가지다. 내가 잘하고 싶고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나지기 위해서 연습하고, 목적을 가지고, 반복하며 희망을 가지자.

 

3)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연습을 효과적으로 한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해야 한다. 

임보를 잘 쓰고 싶다면 이전 달보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의 임보를 보고 3page를 BM해서 더 쓰면 한달 마다 3장씩 늘어가고 깊이가 깊어진다. 

그렇다면 내가 향상시키고 싶은 기술은 무엇인가? 바로 실전투자이다. 

그렇기 위해서 의식적인 연습은 내가 볼 때 모의계약서 작성이다. 나는 임보의 마지막에 항상 앞마당에서 1등을 뽑고 있다. 이제 그 뽑은 1등으로 모의계약서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그것이 실제로 나의 투자에서의 기술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주씩, 몇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P92):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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