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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음] 250228 시작의 기술 #태도 #믿음 #불확실성 #부단함 #행동

25.02.28

 

 

 

0. 책의 핵심내용

 

 

[ONE MESSAGE]

나는 언제나 이겨왔고 해냈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생각한 방향대로. 그런 선택들에 있어 만족하지 않는다면 방향을 바꿔라.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로 채워나가라. 안전지대를 없애고 불확실성을 받아들여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만들어내라. 필연적으로 생각과 감정에 휘둘릴수 있으나 그 마저도 스스로의 믿음과 확신. 그리고 이전과 같은 삶을 살 의지가 없음을 확고히 하라. 그것만이 내가 생을 마감하기 전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키워드]

#삶에대한책임감 #의지 #자기대화자기신뢰 #확실성과불확실성 #감정과행동의분리 #부단함 #기대 #행동

 

 

[KEY MESSAGE]

행동하라. 오직 행동 뿐이다. 불확실성을 받아들이고 완벽한 때를 기다리지 마라. 오직 행동이다.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써주세요.

* 이 챕터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게 무엇인가?

** 요약이 아닌 전체적인 그림에 대한 내 생각은?

 

 

[Chapter One : 인생이 고달픈 것은 스스로가 생각해온 것들의 산물이다.]

 

우리는 매일 나 자신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그리고 나 자신과 나누는 대화는 삶의 질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하는 말과 느끼는 감정 사이에는 긴밀한 연관이 있다.

 

긍정적 자기 대화가 기분을 극적으로 끌어올려주고 자신감을 높이며 심지어 생산성까지 향상시킨다고 많은 연구 결과들이 말한다. 정반대의 경우도 고스란히 사실이다. 부정적 자기 대화는 기분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무력감을 느끼게 만들 수 있다.

 

충격적인 것은 이러한 부정적 자기 대화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방식으로 우리는 망쳐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식의 자기 대화는 우리 삶을 조금도 수월하게 만들어주지 않는다. 힘들다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더 힘들어진다.

 

 

"인간의 감정은 대게 생각에서 나온다. 그러고 나면 인간은 당초 그 감정을 만들어냈던 생각을 다시 통제해서, 아니면 받아들였던 문장이나 자기 대화를 바꿔서, 감정을 눈에 띄게 통제한다."

 

 

문제가 생겼을때 그걸 어떻게 생각하고 뭐라고 이야기할지는 전적으로 자신한테 달려 있다. 그 문제는 성가진 골칫거리가 될 수도 있고, 어딘가로 데려다줄 징검다리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그 일로 기가 죽을 수도 있고, 힘이 날 수도 있다.

 

 

"상처 느끼기를 거부하면 상처 자체가 사라진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내가 처한 상황이나 주변 환경 때문이 아니라 나와 나누는 자기 대화가 내 삶을 만들어간다. 스스로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주변만 쳐다보며 거기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 친다면, 돌아오는 것은 같은 반응일 수밖에 없다. 기억하라. 당신을 둘러싼 인생의 여건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버거워도, 결론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것은 그 환경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당신의 태도다.

 

 

 

[Chapter Two : '나는 의지가 있어' 무엇을 선택하든 나의 의지에 따른 나의 책임이다.]

회의에서 내가 아이디어를 낸다고 한들, 최악의 경우 무슨 일이 생길까? 아이디어가 무시되는 것? 그러면 어때서?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다. 환경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낼 뿐이다." -에픽테토스

 

 

남 탓하기 게임에 빠져있을 여유가 없다. 어떤 상황이든 그 상황에 영향을 미칠 방법은 '언제나' 있다. 인생에서 벌어진 일들 중에는 내의 의사와 전혀 무관한 것들도 있지만, 그 사건들 이후에 어떻게 사느냐는 100% 내 책임이다.

 

 

"운명은 의지를 가진 자는 앞에서 인도하고, 주저하는 자는 질질 끌고 간다." -세네카

 

 

지금 살고 있는 삶을 그만두고 원하는 삶을 살 의지가 있는가?

 

 

원하는 삶을 살 의지가 있는가? 또는 원하지 않는 삶을 살 의미가 없는가? 두 문장은 내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문장이다.

어떠한 의지가 없어라는 사고방식을 장착하고 나면, 더 이상 내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볼 때마다 죄책감이나 원망, 후회로 가득 찰 필요가 없다. 이제는 나의 현실과 의지가 밀접히 연결되고 조화를 이룬다.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긍정적 자기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정말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 일이 무엇인지.

 

 

행동하기 두렵거나 죄의식을 느끼고 있는 일이 있다면 생각하라. 두려울 수도 있지만, 못할 일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과제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제를 해냈을 때, 그 이후에 가능해질 삶이다. 이제 실컷 마음을 열 수 있게 되면, 숨길 것도 없고, 거짓말할 필요도 없고, 마음에 담아두거나 얼버무려나 하는 것도 없다면, 여러분은 얼마든지 스스로를 표현하며 생기에 넘치게 될 것이다.

 

 

세상을 내가 '원하는 듯 보이는' 것과 '원하지 않는 듯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추구할 '의지가 있는 것'과 '의지가 없는 것'의 렌즈로 보기 시작하면 모든게 훨씬 더 분명해진다.

 

 

답이 들릴 때까지 계속해서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의지가 있는가?' 당신의 의식 전체게 '그래'라는 대답이 울려 퍼질 때까지 계속해서 물어보라. 나는 의지가 있다!

 

 

 

[Chapter Three : '나는 이기게 되어 있어' 무엇을 이길지 아는 것. 옳은 방향으로의 전환.]

 

 

지금 나의 삶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는 의지와 내가 원하지 않는 의지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즉, 모든 것은 내가 원하는대로, 생각한대로 이뤄졌다. 정말 그야말로 생각한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절대 그 반대의 상황은 없다. 모든 것은 내가 만들었고, 무엇이든 내 생각은 그와 반대되는 상황을 언제나 이긴다.

 

지금의 내 삶이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 해도, 지금 이기고 있는 삶은 그런 삶이다.

 

생각이라는 것은 너무나 강력해서 우리를 계속 목표를 향해 밀어붙인다. 심지어 그 목표가 실제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조차. 이처럼 당신의 두뇌는 늘 이기도록 만들어져 있다.

 

무조건 나는 이기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해야 할 것은 어떤 것을 이길지 옳은 생각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삶에서 바꾸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내가 정말로 진전을 보고 싶은 영억은 어디인가? 내가 정말로 성취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미래에 관해 그리고 정말로 이루고 싶은 일에 관해 많이 생각하면 할수록, 과거에서 비롯된 고정된 사고 과정은 더 깊이 당신의 마음속을 파고들어 주도권을 쥐려고 할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그런 생각이나 행동에 저항하고 맞서 싸우는 일이 아니라, 방향을 바꿔 당신에게 새로운 목표와 결과를 제시하는 것이다.

 

나에게 이미 각인되어 있는 고정된 사고방식이 무엇인지 더 많이 이해하고 경로를 바꿀 수 있도록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천명하고 정확히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부단히 실천하자. 그러면 반드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결과로 '이기게 되어 있다.'

 

 

[Chapter Four : '나는 할 수 있어' 언제나 극복해왔고, 또 해낼 것임을 믿어.]

 

 

"기분이 안 좋을 때 일어나는 독특한 현상이 하나 있다. 사실이 아닌 얘기를 스스로에게 들려주어 비참함을 만들어내고 자신을 바보로 만드는 것." -데이비드D.번즈

 

비참한 기분이 들기 시작하면 한 발 뒤로 물어서라, 훨씬 더 뒤로 가라.

 

 

"가장 어두울 때 빛에 집중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기억하라.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지나온 삶을 돌아보면 알 수 있다.

 

언제나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늘 즐겁지도 않았다.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다. 지나온 기록을 보라. 나는 언제나 극복했고, 언제나 잘해내왔다. 늘 그래왔듯이 나는 해결할 것이다. 그때도 해냈고, 이번에도 해낼 것이다. 정말로 내가 누구인지 기억해내라. 그리고 말해라.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Chapter Five :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남들이 뭐라고 하든 인생은 계속된다. 설레이지 않아?]

편안하게 느끼는 것만 고수한다면, 사실상 당신은 과거에 사는 셈이다.

 

 

우리는 뭘 기대할 수 있는지 어디로 갈지, 뭘 입을지 알고 싶어 한다. 우리는 준비하고 싶어 한다. 안전하고 싶어 한다. 우리는 확실성을 원한다. 지금과 같은 평화로운 시대를 사는 것은 하나의 점일 정도로 찰나에 불과하다. 삶이라는 게 한 판의 거대한 러시안 룰렛과 같았다. 말 그대로 매일같이 모든 인간은 수많은 짐승들의 저녁 메뉴가 될 수 있었다.

 

다행히 우리가 사는 삶은 훨씬 더 안전해졌다.

 

다시 말해 위험을 회피하는 성향은 한때는 필요한 것이었으나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똑같은 생존 본능 역시 한때는 우리를 살아 있게 만들어주었으나 지금은 그 본능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살지 못할 수도 있다.

 

 

"안전하고 싶은 욕망은 모든 훌륭하고 고귀한 모험에 방해가 된다." -타키투스

 

 

사건이라는 것은 언제나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불확실성이 있어야 사건을 겪을 수 있고 사건을 통해서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만들어낼 수 있다. 새로운 일이 벌어지려면 늘 불확실성이 있어야 한다.

 

 

"결정의 순간이 왔을 때 최선은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차선은 틀린 일을 하는 것이다. 최악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안전지대 안에 머물려고 하면 정말로 편안한 느낌은 결코 가질 수 없다. '더 많은 것을 할 수도 있었는데'라는 찜찜한 느낌이 언제나 남는다. 지금 가진 삶보다 더 좋은 삶에 대한 열망이 언제나 남는다. 오늘 당장 편안한 상태로 지내려고 하면 할수록 내일은 더 불편해질 것이다. 목적지란 없다. 탐험과 탐험과 탐험이 있을 뿐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바보 같고 멍청하게 여겨질 것을 감수하라." -에픽테토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사로잡혀 있다면 진짜 나의 잠재력은 날개를 펴지 못할 것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인생은 계속된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내고 이기고싶다면 남들에게 심판을 받을 의지도 있어야 한다. 정말 위대한 일을 해내고 싶다면 누군가는 당신을 망상에 사로잡혀있거나 안타깝게 지켜보더라도 감수해야 한다.

 

 

기억하라. 늘 꿈꿔왔던 그 모든 성공과 경험과 일은 모두 불확실성 속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오히려 설레일 것이다. 오늘 당장 밖으로 나가 결연히 당신만의 불확실성을 환영하라. 평소 같으면 하지 않을 일들을 하라. 일상의 루틴을 흔들어라. 감히 꿈을 꾸고, 감히 위험을 감수하고, 당신의 인생이 깜짝 놀라 생기가 돌게 하라.

 

 

안전지대를 확장하는게 아니라 안전지대 자체를 완전히 날려버리자.

 

 

 

[Chapter Six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해' : 기분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늘 아무 망설임 없이 눈앞의 과제를 공략한다면?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다. 당신 머릿속에 있는 것이 당신을 규정하는 게 아니다. '당신이 뭘 하는가'가 당신을 규정한다.

 

 

"우리는 공정한 행동을 함으로써 공정해지고, 절제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절제되고, 용감한 행동을 함으로써 용감해진다." -아리스토텔레스

 

 

행동으로 인생이 바뀌는 것이지, 행동을 생각하는 것으로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의심과 공포가 생긴다. 행동하면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다. 두려움을 정복하고 싶다면 집에 앉아서 생각만 하지 말고, 나가서 바쁘게 움직여라." -데일카네기

 

 

 

[Chapter Seven '나는 부단한 사람이야']

 

 

인생은 불확실성을 통해서 사건이 발생하고 새로운 경험과 결과물이 탄생한다. 하지만 모두가 이 길이 맞는지 잘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그냥 원하는 것을 위해 죽도록 노력하고,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돌진해야 한다. 불가능한 것이 가능해지는 것은 오직 내가 그 가능성을 믿을 때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빈스 롬바르디

 

 

팩트는 내가 뭐가 가능하고 뭐가 불가능한지 절대로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내가 뭘 할 수 있고 뭘 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나 스스로도 동의하느냐의 여부다. 둘 중 어느 것이 진실이든 내가 그 의견을 받아들인다면 그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한지에 대해 세상이나 남들이 해주는 말에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면, 나는 멈추지 않게 될 것이다. 포기하거나 계획을 바꾸는 것은 내 선택에 없게 될 것이다. 오직 내가 믿는 그 것에 대해서 그러한 결과가 나올 뿐이다.

 

 

그런 상황이 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바로 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고 거기에 대처하는 것뿐이다. 한발, 한발 앞으로 내딛으며 매순간나타나는 것들을 상대할 수밖에 없다. 웅장한 비전을 이뤄내는 것은 한 번에 한 걸음이다.

 

 

부단하기 위한 핵심 열쇠는 눈앞의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다.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을 때는, 너무 격하게 상처 받았을 때는 얼마든지 낙담하고 좌절해도 괜찮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멈추는 것이다.

 

왜냐하면 언제든지 부단함에 의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도 당신에게는 부단함이 있다.

 

계속 가야 하는 건지, 여기서 이만 돌아서야 하는 건지 걱정하기보다는 부단하게 밀고 나가라. 부단함에는 한 방향밖에 없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부단함에 있어서 선택은 하나다. 가던 길을 계속 가는 것이다.

 

포기는 없다. 중단은 없다. 계획 변경은 없다.

 

"언뜻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뭔가는 벌어지고 있다.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때조차 당신은 발전하고 있다"

 

 

 

 

[Chapter Eight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당신 삶에서 김빠지고 뭔가 억눌린 감정을 느낌 곳이라면, 어디든 기대가 숨어 있다."

 

 

 

내 삶에 숨은 기대가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 삶에서 실망과 원망, 후회, 억압, 분노, 무기력을 경험한 곳이라면 김빠지고 뭔가 억눌린 감정을 느낀 곳이라면, 어디든 이런 기대가 숨어 있다.

 

현실과 기대의 차이만큼 기분은 더 최악이 된다.

 

내 문제가 나를 일탈하게 만드는게 아니다. 문제는 파악하고 대처해나가면 된다. 진짜 문제는 나의 숨은 기대가 나를 일탈시킨다는 것이다. 해결을 이끌어주는게 아니라 멈춰버리는 것이다. 기대는 상황을 실제보다 더 크게 부풀린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도 희석시킨다. 기대를 잘라내라. 인생의 예측불가능성을 인정하고 주위 환경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자.

 

중요한 것은 나의 태도다. 나의 선택이다. 나의 의지다. 나는 숨어있는 무의식의 기대를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 그 기대를 품고 세상을 바라볼 것인가? 그렇게 다시 한번 스스로가 만들어낸 기대로 인해 현실을 보면서 후회, 분노, 좌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편해할 것인가? 아니. 기대로 인해 만들어진 허상이다. 현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대처하고 인정하고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할 수 있다. 내적, 외적 분노에 굴복하지 않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내가 놓인 상황에 힘 있게 대처하는게 핵심이다.

 

계획은 세우되 그 안에 내재된 기대는 놓아주자. 계획이 성공하면 축하하라. 계획이 실패하면 조정하라. 기대를 끌고오면 감정적으로 힘들어지고 멈추게 된다.

 

승리나 패배를 기대하지 마라. 승리를 계획하되, 패배에서 배우면 된다.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거나 존경해주기를 기대하지 마라.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그리고 그들이 나를 사랑해주는 방식 그대로 사랑을 받아들여라.

 

 

"당신이 갖게 될 거라고 기대했던 삶이 아니라, 지금 당신이 가진 삶을 사랑하라."

 

 

 

 

[Chapter Nine 뭔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들면 우리는 삶을 미룬다. 완벽한 기분이란 없다. 인생은 그런 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걱정거리와 불편한 사항만 해결하고 나면 곧바로 다시 데이트를 시작할 거야'

 

'내가 모든 걸 미루는 이유를 찾으면, 내게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으면, 나는 완전히 자유롭고 행복해질 거야.'

 

우리는 모든 것이 완벽해지는 순간, 혹은 그런 경험을 마음속으로 기다린다. 생각은 분명하고, 기분은 긍정적이고, 불안이나 걱정은 완전히 사라지는 순간.

 

 

뭔가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들면 우리는 삶을 미룬다. 그렇다. 우리는 기분이 내킬 때를 기다린다. 내면 세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외부 세계에서 뭔가 행동을 취해야 한다. 생각 밖으로 나와라. 삶 속으로 뛰어들어라.

 

 

"죽음을 내 인생으로 끌어들여, 인정하고, 정면으로 응시하면, 죽음이라는 불안과 삶의 좀스러움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그제야 나는 마음껏 나 자신이 될 것이다." -마르틴 하이데거

 

죽기 전에 미래의 나는 인생에서 무언가를 이루지 못했거나 무언가를 갖지 못했다는 것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후회하게 될 유일한 일은 시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노력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힘들어졌을 때 더 밀어불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은 때가 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계속해서 감정에 휘둘린다면 오직 후회만이 남을 것이다. 그런 태도로 계속 살다가, 임종의 순간에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혹시 내가 다르게 살았다면?'

 

 

"당신이 '할 거라고' 말하는 일 말고, 당신이 '하는' 일이 당신이다." -칼 융

 

 

나는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가? 그러려면 뭘 해야 하는가? 매 순간 책임 이게 이행하라.

 

 

나는 내 생각이 아니다. 나는 내 행동이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이다.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지 못하게 막고 있는 유일한 것은 나의 행동이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주세요.

 

[삶에 대한 태도]

 

중요한 것은 내 삶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취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웟다. 1년 6개월간 투자공부를 시작하고 책들과 친해지면서, 강의를 들으면서 반복적으로 머릿속을 채워가는 것도 '내 삶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었다. 이번 책에서도 그러한 부분이 계속해서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던 문장들이 책을 통해 다시 이해한 바로는 정반대의 결론이 나왔다. 나는 이기게 되어 있다라는 것 또한 내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그러하길 바랐기에 지금의 내가 있고 그에 반하는 결과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내가 가진 무의식을 어떻게 하면 바꿔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지게 된다. 역시 내 삶에 대한 태도다. 주체적인 삶을 바란다면 내가 나의 무의식과 의식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더 잘 알아야한다고 느꼈다.

 

그동안 전임과 매임을 잘 못하던 나를 보며 이번 달에는 나는 더이상 머뭇거리고 불확실성을 피하면서 투자를 미룰 의지가 없다라는 마음을 먹었다. 한 번, 또 한 번 그렇게 또 또 한번 행동으로 이어지는 시간들을 보냈다. 그리고 정말 웃긴건.. 하고자 하니까 또 하게 된다. 내가 못할거라고, 도전하지 않을거라고 마음먹으면 거대한 성벽이 내 앞을 가로막는 듯 보이지만 한 순간 해내겠다는 의지가 생기니까 모래성이 무너지듯 내 앞의 시야가 확 트이더라.

 

이게 의미하는게 무엇일까?

 

내가 내 안에 무의식과 의식이 무엇을 바라는지 명확하게 알지는 못했지만 나는 더이상 멈춰있을 의지가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하면 내 삶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기게 된다는 것이다. 삶에 대한 태도를 고쳐먹어야만 하는 이유인 것이다.

 

삶에 대한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그저 시간이 흐르는대로 내 무의식이 어떤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의식하지 않은 채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편안한 안전지대에서 확실성이라는 허상에 기대었을 것 같다.

 

 

[메타인지]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한 가장 첫 걸음은 내가 나를 잘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는걸까?

 

2월 한 달을 보내면서 함께 했던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어떤 부분이 나를 이렇게 채워줬던 걸까?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을 전달해줬을까? 내가 가지고 있는 힘은 뭘까?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에너지를 받았을까?

 

책에서는 당신이 갖게 될 거라고 기대했던 삶이 아니라, 지금 당신이 가진 삶을 사랑하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가진 삶이란 어떤걸까? 나는 어떤 걸 가지고 있지? 아직도 여전히 정리가 되지 않는다. 내가 나를 잘 모르는 것 같다는 뿌연 느낌이 있다.

 

우리집 가훈은 착하고 성실하게 살자다. 뭔가 아쉽다. 착하고 성실하기만 하면 될까? (지금 무슨말들을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다)

 

.

.

.

 

이런 많은 생각들이 내 주변에 흩뿌려져 있다. 그러니 뭔가 행동하기에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느끼나보다.

하지만 내가 나를 잘 모른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

 

내면 세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외부 세계에서 뭔가 행동을 취해햐 한다. 생각 밖으로 나와라.

 

그래서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이야기할 수 없다. 하지만 아는 부분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배려심이 있다. 나는 꾸준함이 있다. 나는 부단함이 있다.

 

그 외에 나는..? 지금도 알아가는 중이다. (이것도 무슨말을 하는건지 잘..)

 

그래서 뭐? 이제라도 알면 되지!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행동하고 있다.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행동하면서 이제는 좀 더 나를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

 

 

[내면 세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외부 세계에서 뭔가 행동을 취해야 한다]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하고 있는가? 할지 말지 고민될 때는 무조건 하기]

 

1. 하루에 한 가지 나에게 질문을 꼭 하나씩 하기! (노트에 적.어.)

 

2. 3월은 행동으로 가득채우기 : 앞마당 투자물건 찾으러 매물 보러 많이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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