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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1.내용정리
-이것만 보면 이 책을 다시 읽는 느낌
-이 챕터에서 중요한 핵심내용 기재 (당일 요약)
1장. 투자 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모두가 당신의 승리를 원할 경우 승리는 더 쉬워진다.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다.
출처 입력
성공의 맨 꼭대기와 아래 둘 다 기버다. 즉, 성공하기 위해선 기버가 되어야 하는데, 최하층 실패한 기버가 아닌 최상층 성공한 기버가 되어야 한다. 결국 기버는 모든 사람들을 이롭게 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평판을 얻고, 그 평판에 힘입어 성공이 쉬워질 수 있다. 다만, 지난 너나위님 독모 때처럼 성공을 위한 기버는 기버가 아니다. 그저, 기버를 위장한 테이커일 뿐. 진짜 기버가 무엇일까.
2장. 공작과 판다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누군가가 호의를 되돌려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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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아는 인맥이라는 가치는 테이커가 많이 가져갈 것이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테이커는 금방 명망을 잃으며 들통이 나게 된다. 인맥, 명망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
기버는 테이커, 메처와 달리 소원한 관계를 잘 이용해 넓은 인맥을 가질 수 있기에 요즘 시대에 성공하기 더 유리하다.
기버는 '타인을 이롭게 해주는 것' 자체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맥, 명망이 따라온다.
기버는 나눔이라는 가치를 전하기에, 그러한 선한 가치를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힘이 있다. 그렇기에 결과적으로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높은 생산성도 지닐 수 있다.
결국 기버란 도움을 주는 행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속한 집단이 잘 되도록 나아가게 하는 것. 그리고 그 마음 자체가 순수한 진심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것.
3장. 공유하는 성공 - 승리를 독차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기버인 그는 자신의 공로를 인정받는 것보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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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있다. 다만, 천재는 천재 혼자서 성과를 낼 수 없다. 주변인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메이어란 사람은 천재이지만,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받았기에 심슨가족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자신의 공로보단,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겠다는 공통적인 목표에 초점을 맞추었다.
역지사지, 상대방의 관점에서 계속 생각해야 다른 사람이 진정 원하는 도움을 이끌어낼 수 있다.
진짜 기버란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 첫번째이다.
4장. 만들어진 재능 -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면, 즉 신뢰가 있으면 그에 충족하는 예언을 만들어낼 수 있다. 누구나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믿고 동기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인먼, 조던의 사례를 통해) 부정적인 비판도 겸허히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고 개선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5장. 겸손한 승리 -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명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그 총량에는 한계가 없다. 지속적인 가치를 통해 명망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힘을 뺀 의사소통, 타인의 관점/이익 생각, 질문을 통해 나의 약점을 드러내고 상대방을 높이면서 명망을 얻을 수 있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성공한 기버는 이타적일 뿐만 아니라, 야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은 독립적이기 때문에 둘 다 추구하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다.
지쳐 떨어진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보상 때문이다. 나눔이라는 것 자체가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 때 오히려 일을 더 많이 하더라도 에너지 소진 없이 열정을 불 태울 수 있다.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베풀면서 상황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불지피기 방식, 즉 꾸준히 나눔 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아껴놨다가 한번에 나눔을 해야 더 나눌 수 있고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다.
7장. 호구 탈피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기버가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서 테이커의 행동과 동기 사이의 차이를 세밀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이익과 상대방의 이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야 스스로 돕는 기버, 성공한 기버가 될 수 있다.
8장. 호혜의 고리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한 사람의 나눔이 모든 구성원을 이타적으로 만들 수 있고, 그렇게 집단의 규범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하여 테이커, 매처도 기버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할 수 있다.
동기 자체는 사실 문제 되지 않는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 테이커도 어떤 목적이든 이롭게 한다면 문제되지 않는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성공한 기버가 되기 위해선 성공의 기준을 나의 성취로 규정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로 해야 한다.
매처가 기버가 되기 위해선 수혜자의 행복이 자신에게도 중요한 일이 되는 그러한 베품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
2.느낀점
-이 책에 비춰서 봤을 때 내가 잘했던 점
: 기버라는 말이 더 이상 호구라고 여기지 않는다. 설령 호구가 될지라도, 내 마음 자체는 충만하기 때문에. 어떠한 부정적인 상황이 닥쳐도 긍정적으로 이겨낼 수 있고, 해결책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버들이 양상되고 있는 환경 안에서 기버 마인드를 배우며 점점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이 책에 비춰서 봤을 때 내가 못했던 점. 더 잘하고 싶은 것
: 에이스반에 오면서 기버의 정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저 기버란 선한 마음을 가지고 나눠주는 존재라고만 생각했다. 그렇지만 진짜 기버는 남을 위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나눔의 행동을 전파하며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을 이번 책을 보며 다시 느낀다.
나는 수동적인 사람이다. 먼저 나서지 않고 그저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뿐, 새로운 역할을 나서서 하려고 하지 않는다. 지난 경험여정TF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그런 역할만 하게 된다면 진정한 기버가 아니다. 그 조직의 문화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핑계다. 이미 많은 기버 분들을 만났기 떄문에 알고있다. 보다 적극적이 되어야 한다.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 새로운 인사이트
: 눈에 보이지 않는 보상 때문에 떨어져 나간다는 것. 그럴 때마다 충전할 수 있는 연료가 필요하다. 개인적인 보상도 있겠지만 결국은 다른 분들에게 의미가 있어야 나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계속해서 적극적인 기버가 되어 스스로 에너지를 발생시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
3.적용할 점
- 이 부분만 나에게 남는 것
- 느낀점 2번에서 연결됨
- 포함 : 기한(언제부터, 언제까지), 측정, 구체적 계획 1~2개
매주 3회 이상 슬렉에 인사이트 올리기
경험담은 나의 경험을 말하는 것이 아닌, 나의 경험으로부터 도움을 주는 부분을 찾는 것. 경험담 3/5 업데이트하기
4.논의하고 싶은 내용
-납득이나 이해가 안가는 것 (읽으면서 부대끼는 것)
-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것
-[페이지, 나의 생각, 질문]을 세트로 적기
-이걸 같이 논의해 보면 우리 팀이 다같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만한 질문
누군가가 호의를 되돌려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데 있습니다.
Q. 혼자서 성공할 수 없다는 부분을 알았기에, 나눔이라는 것 자체가 성공의 과정 중 필수적인 요소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어떤 나눔을 함으로써 한 조직이 동반 성장했던 경험이 있으면 나누어 보아요!
댓글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그 책을 꼭 읽어 봐야겠어요. 월부 활동도 그렇지만 현재 행하고 있는 업무 적인 부분에서 더 와 닿는게 많았던거 같아요. 분위기를 만들어간다는거 저는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선동을 하는건 아닌지에 대한 고민을 항상 스스로에게 하고 있었거든요. 월부에 와서 인생을 배우고 있는 느낌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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