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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개요
책제목: 그릿(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지니스 북스
읽은날짜: 2025. 2. 3. ~ 2025. 2. 25.
키워드: #확실한목표 #그릿 #의식적인연습
매일 스스로에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거구요.
거기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 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겁니다.
길게 보면 재능보다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할지 몰라요
본 것, 깨달은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이 있었다.
(Grit은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기'라는 그릿의 뜻을 한국어의 한 단어로 명학하게 표한하기란 쉽지 않다)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것이 매우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원하를 바를 알아야, 나아갈 방향을 알아야 열정, 끈기가 생기는 게 아닐까??? 그래야만 끝까지 해 나갈수 있지 않을까...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바는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것이다. 나의 진짜 목표가 무엇인가...
월부를 시작한 이유. 투자를 결심한 이유는 있지만.. 그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것은?
서포터즈(TF), 월부학교, 에이스반, 튜터.. 등등등 주변에서 추천하고 열심히 하니깐 물 흐르듯 나도 해봐야 겠다란 생각을 한건 아닌지... 생각이 많아 지는 요즘이다.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워런 매켄지: 1만 개 이상의 작품을 만드는 장인
"솜씨 좋은 도예가는 하루에 40~50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중에 잘된 작품도 있고 보통인 작품도 있고 형편없는 작품도 있습니다. 몇 점 정도가 상품 가치가 있고 그중에서도 소수의 작품이 매일 사용하더라고 계속 눈길을 사로잡겠죠."
매킨제는 90세를 넘긴 지금도 매일 물레를 돌린다. 이런 노력을 통해 그는 기술을 향상시켜왔다.
"처음 1만 개의 작품을 만들 때 까지는 힘들었는데 그 뒤부터는 조금씩 수월해졌어요"
작업이 수월해지고 매켄지의 기술이 향상되면서 하루에 만들어 내는 작품의 수가 늘어났다.
재능 × 노력 = 기술
동시에 그가 세상에 내놓은 휼륭한 작품의 수도 증가했다.
기술 × 노력 = 성취
윌 스미스는 이렇게 지적한다. “재능과 기술은 두각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꿈이 있는 사람,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는 개념들 중의 하나입니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나는 여기에 기술이 성취와도 다르다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단지 열심히 한다고 그릿이 있다고 하지는 않아요. 그것은 그릿의 일부분일 뿐이죠"
"탁월성에 도달하는 데는 지름길이 없기 때문이에요. 진정한 전문 기술을 개발하고 대단히어려운 문제를 이해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죠.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려요. 그런 다음에 그 기술들을 적용해서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는 재화야 용역을 생산해내야 해요. 로마는 아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죠"
"그릿은 학생이 매우 관심이 있어서 계속 고수할 용의가 있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는 거예요"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열정과 끈기이다.
25.2.11 그릿 점수: 3.3 (열정 점수: 4.0, 끈기 점수: 2.6)
저자는 열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 끈기 점수가 높을 것이다 한다. 나는 열정 점수가 높고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음.. 뭐지?
끈기가 너무 부족한 나이다 ㅠㅠ. 시작을 하고 끝까지 가본 적이 있는가?
끝.. 끝이란건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끈기 점수가 열정 점수보다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는 열정과 끝기가 정확히 같은 요인은 아니라는 사실을 암시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발언에서는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 열정의 지속성' 자주 언급 됐다.
열정을 측정하는 문항에서 시간이 흘러도 얼마나 '꾸준히' 목표를 고수하는지 묻는 것이다.
수많은 다른 그릿의 전형들과 마찬가지로 제프리 게틀먼에게 열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한다면 소위 열정이 폭죽과 같다는 비유는 적절하지 않다. 폭죽은 순식간에 찬란한 불꽃이 사라지고 쉬익 소리와 몇 줄기 연기, 화려했던 기억만 남긴다. 반면에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열정: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
열중: 한 가지 일에 정신을 쏟음.
열중 이란 단어를 나는 폭죽과 비슷하게 생각해 왔던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나침반에 비유 하는 것이 맞다란 생각이 든다.
이런 식으로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일부 심리학자는 최상위 목표를 ‘궁극적 관심’ultimate concern이라고 부른다. 나는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워런 버핏 '3단계로 우선순위 정하는 법'
첫째, 직업상 목표 25개를 쓴다.
둘째,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를 친다. 반드시 5개만 골라야 한다.
셋째, 동그라미를 치지 않은 20개의 목표를 찬찬히 살핀다. 그 20개는 당신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할 일이다.
맨코프의 이야기는 끈질기게 상위 목표를 추구하려면 목표 체계 내의 하위 목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역설적인 현실을 잘 보여준다.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 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하라
적극적으로 개발할 필요 없이 열정이 계시처럼 단번에 찾아오지 않는다는 점이 ‘짜증’나는가?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초반의 관심은 사그라지기 쉽고 모호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힘껏 기르며 다듬을 필요가 있다
어릴 적 부터 나는 꿈이 없었다. 되고 싶은 것이 없엇고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있었는데 사르러 들고 모호 했던 걸까???
다만.. 취미 생활쪽으로는 열정의 대상이 있던거 같다. 축구(안정환), 클라이밍.. 등.. 정말 열심히 했던거 같가.
당신도 열정을 좇고 싶지만 아직 마음에 품은 열정이 없다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열정의 대상’을 찾아라.
먼저 자신에게 간단한 질문 몇 가지를 해보라. 나는 무슨 생각에 자주 빠지는가? 내 마음은 어디로 향하는가? 나는 무엇에 가장 관심이 가는가? 무엇이 내게 가장 중요한가? 나는 어떻게 시간을 보낼 때 즐거운가? 그리고 반대로 무엇이 가장 견디기 힘든가? 이 질문들에 대답하기 힘들다면 일반적으로 직업에 대한 관심이 싹트는 10대 시절을 회상해보라.
어려워...
제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에릭슨의 연구로 밝혀진 결정적 사실은 전문가들이 더 ‘오래’ 연습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의 연습은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 대부분과 달리 전문가들은 에릭슨이 말하는 ‘의식적인 연습’deliberate practice을 수천, 수만 시간 동안 한다.
‘의식적인 연습’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피드백을 받은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가?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어렵다 생각하는 부분. 더 잘 하고 싶은 부분.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는가?? 처음부터 반복, 또 반복했는가'를 나에게 물어본다면 '아니요'란 대답을 할 수 밖에 없다.
시간이 부족해요. 체력이 딸려요. 핑계만 한 가득 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욕심히 많앗던 것 같다. 한 가지에 집중해보자. 의식적인 연습을 해봐야 한다.
* 의식적인 연습의 기본 요건
-명료하게 진술된 도적적 목표
-완벽한 집중과 노력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영유아는 거의 항상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거듭 시도하지만 특별히 창피해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생각이 미쳤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지만 취학 전 아이들에게는 그 무엇도 고생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아동의 학습 과정을 평생 연구해온 두 심리학자, 엘레나 보드로바Elena Bodrova와 데보라 렁Deborah Leong은 영유아는 실수에 개의치 않고 배움에만 몰두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 앉으려고 애쓰는 아기나 걸음마를 배우는 돌쟁이를 한번 지켜보라. 실수하고 또 실수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기술 수준을 능가하는 일에 온전히 집중해서 도전하고 많은 피드백을 받으며 배워간다. 감정적으로는 어떨까? 너무 어려서 직접 물어볼 수는 없지만 아직 할 수 없는 일을 시도하는 동안에 괴로워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잘 하지 못 할까봐 시작조차 하지 않는 일들.
성인이 되면서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는 걸까? 처음 하는 일들을 잘 할 수는 없는 것인데..
그래서 매일 같은 일상을 사는 걸까?? 도전하라.!! 겁내지 말라!!!
제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제가 새로운 환경에 대단히 적응을 잘하고, 사람들이 자각하지 못한 능력을 일깨워주는 데도 소질이 있다는 사실을 점차 알게 됐습니다. 그것이 제 장점임을 깨달았죠. 그리고 사람들, 각 개인들을 돕는다면 팀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팀을 도울 수 있으면 회사도 도울 수 있고, 회사를 도울 수 있으면 브랜드도 도울 수 있겠죠. 그리고 브랜드를 도울 수 있다면 지역사회와 국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데이비드 예거는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본부에 가기 전까지는 그냥 일로 생각을 했었다. 소비자 신고가 오고 현장에 나가 시료를 채취하고 대응 하는 과정들을 보면서 내가 하는 회사 일이 사회, 국가, 국민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일이구나 싶었다.
(우리회사 미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품질ㆍ유통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석유산업 발전과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
부동산 투자는... 음.. 전세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것??? 그리고 나는 욕심부리지 않고 5% 인상만 할꺼니깐!!!!!!!!!!!!!!
마지막으로 빌 데이먼은 목적이 확실한 롤모델을 찾으라고 권한다. 그는 자신이 면담 연구에서 사용했던 다음 질문들에 대한 답을 글로 써보라고 제안한다. “지금으로부터 15년 후의 당신을 상상해보세요. 그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당신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자극을 줬던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삶을 보여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가 자극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제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나는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제12장 강력한 그릿문화의 힘
당신이 자신의 일부가 된 문화의 진정한 일원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당신이 어떤 문화를 받아들이면 그 내집단에 무조건적인 충성심을 갖게 된다
“나는 올림픽 선수들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대체 어떤 괴짜들이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수영 연습을 하러 가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훈련을 견디다니 기이한 사람들임이 틀림없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모든 사람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연습을 하러 가는 곳에 들어오면 자신도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게 별일 아닌 것 같고 습관이 되죠.”
집단에 맞추려는 동조 욕구는 매우 강력하다. 역사상 중요한 심리학 실험들 중 일부는 개인이 자신과 다른 행동이나 사고를 하는 집단에 금방 동조하게 되며 이는 대체로 무의식적으로 이뤄진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
훌륭한 팀 = 월부, 동료(메장이들) = 선한영향력
기초반 수강과 실전반 수강의 가장 큰 차이는 함께하는 조원, 동료의 텐션, 열정이라 생각 한다.
월부를 시작한 이유는 비슷하지만 그들이 하는 행동은 너무나 달랐다. 잠들지 않는 그들. 너무 너무 열심히 하는 그들..
이미 넘사벽이라 느껴질정도로 잘한다 생각이 드는 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제일 못하는데..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란 생각이 절로 드는 환경이었다.
최근 내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동료는 카인님이다.
많은 것을 해 왔고 많은 것을 해 나가야 하는 분이 쉬지 않는 모습을 보며 1호기 투자 후 쉬려난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당시의 나는 마치 1호기가 목표였던 사람인 거 같았다)
그렇게 1월 지방투자기초반 강의를 수강하고 원씽을 조원들 원씽 돕기로 정하며 MVP까지 받게 되었던.. 정말 무의식적으로 했었던거 같다. 때로는 힘이 들고 쉴껄 그랬나 생각이 들기도 햇지만 동료들과 함께하는 임장, 조모임에서는 열정이 불타오르더라.
나에게 너무 훌륭한 팀은 월부에서 만난 동료들이다
정체성은 우리의 모든 특성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릿과는 특별한 연관이 있다. 그릿, 즉 투지를 발휘할지 말지 판단해야 하는 결정적 순간, 예컨대 한 번 더 일어설 것인가, 이 무덥고 지치는 여름날에 끝까지 계속할 것인가, 혼자라면 5킬로미터만 뛰었을 거리를 팀원들과 함께 8킬로미터까지 뛸 것인가의 결정은 다른 어떤 요인보다 우리의 정체성에 의해 좌우될 때가 많다. 대체로 우리의 열정과 끈기는 여러 방안의 득실에 대한 냉정하고 계산적인 분석에서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가 스스로를 규정한 모습이 우리 힘의 원천이 된다.
제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지금까지 여러분의 잠재력을 실현하게 해주는 그릿의 힘에 대해 살펴봤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를 좌우하는 요인이 그릿, 즉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재능에 현혹되어 그 단순한 진실을 간과하고 있다.
여러분 스스로 ‘안에서 밖으로’ 그릿을 키워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관심사를 계발할 수 있다. 현재의 기술 수준을 능가하는 도전 과제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여러분의 일을 자신보다 큰 목적과 연관 지을 수 있다. 그리고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때에도 희망을 배울 수 있다.
다음으로 ‘밖에서 안으로’ 그릿을 길러갈 수도 있다. 우리의 그릿 개발은 부모, 코치, 교사, 상사, 멘토,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천재란 노력하지 않고도 위대한 업적을 달성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면 아버지 말이 맞다. 나도 아버지도 천재가 아니다.
하지만 천재를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아버지도 천재고, 나도 코츠도 천재다. 그리고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적용할 것
매일 확언 하고 있는 나의 목표는 '원할 때, 원하는 일을,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과 함께, 원하는 만큼 오래!!" 이다.
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하는 것일까?????
1호기라는 중간목표 만 보고 달려온 1년 인 것 같다.
투자를 결심하고 코칭을 받고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면서 일단은 1호기를 하고 나서 생각해 보자
포트폴리오, 다주택자 이런 것들은 나중에 생각해도 된다.
이런 생각이 너무 컷나보다. 마치 나의 목표가 1호기 였던 거 처럼 자꾸 흔들리고 그 상황에 함몰되어 가는 것 같다.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와의 대화를 해보자!! 확실한 목표를 잘~ 설정해보자.
그래야 그릿 있는 내가 될 수 있다!!
2. 훌륭한 팀안에서 살아남는다.
어떻게든 월부라는 환경안에 있는다!! 살아남는다
동료, 튜터님, 멘토님에게 의존하며 목표를 세우고 그릿을 길러가자!!!!!!
댓글
조타뤠님 그릿 꾸준히 읽고 후기 작성하셨군요. 후기를 읽어도 항상 뭔가 얻는거 같아요. 훌륭한 팀안에서 살아남는다. 타뤠님은 충분히 살아남으실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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