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부터 내마중까지 쉼없이 달린 것 같은 2개월이 드디어 끝이 납니다.
내마중은 월급쟁이답게 일에 치이느라 강의 부랴부랴 듣고 과제도 겨우 해가며 꾸역꾸역 완주했습니다.
3주차까지 듣고나니 제가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의문은 해소되어서 뿌듯한데요 크게 배운점은 이렇습니다
- 마인드셋이 중요하다. 문제보다 목표에 집중할 것
- 내가 내집마련을 왜 하고자 하는지 기억하고 있을 것
- 고민하느라 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다 일단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무주택도 리스크이다 (그것도 대단히 큰 리스크!!!)
다행히도 신혼집을 준비하며 내마기,내마중을 수강한 것이다보니 결혼전까지 신혼집을 꼭 마련해야겠다는 타임라인도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떤 집을 사더라도 일단 사기만 한다면 10년 후에 후회하지 않을 자신도 생겼습니다
6개월 안에 내집마련하고 후기까지 올릴 수 있도록 좋은 집을 향해 돌격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