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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링] 소득혁명 독서후기

25.03.04

 

 

 

책 제목 : 소득혁명

저자 및 출판사 :  브라이언 페이지 / 서삼독

읽은 날짜 : 2025.02.26

점수: 9/10

총평: 패시브프리너, 자동 소득을 저자의 경험에 빗대어 설명한 책으로 “시성비”에 대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본깨적

 

깨적

57p 당신이 사랑하는 무언가에 헌신하면 저절로 돈이 따라올 거라는 기대를 접어라. 대신 당신이 앞으로 영원히 사랑하는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돈이 당신을 따라오게 만들어라. 관심과 열정을 쏟는 무언가로 돈을 벌 수 있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이것은 우리가 철저하게 속고 있는 최고의 거짓말 중 하나다. 

(깨) 📌열정 => 돈 ?

반드시 이뤄지는 성공 방정식이 아니라는 현실을 깨달았다. 성공하기 위해선 열정을 쏟고 헌신해야 하지만 헌신했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건 아니다. 잔인하지만 현실이다. 

 

(적) 내가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돈을 마련할 것.

153p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이 불문율이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성공의 보증 수표는 아니다. 오히려 집중해서 하는 일이 훨씬 더 많은 성취를 안겨준다. 구체적인 결과를 생산하기 위해 매일 몇 시간 깊이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그 변수다.

1단계.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하라

2단계. ‘언제’ 집중할지 선택하라

3단계. ‘어디’에서 집중할지 선택하라

(깨) 저자는 “열심히”하는 것보다 “집중”해서 할 것을 피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다소 산만하지만 엉덩이 무겁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걸 덕목으로 여기지 않았나 반성한다. 무엇보다 시간 효율적으로 해야 함을 깨달았다.

 

(적) “짧고 굵게”. 시간만 많이 쏟을 게 아니라 집중해서 후다닥 헤치우는 것도 중요하다. 세월아 네월아 붙잡고 있지 말자.  

68p 많은 사람에게 돈이 목표 그 자체가 되었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점수를 많이 따서 승자가 되었을 때 죽는 게임과 무엇이 다를까? …부와 행복은 상극이므로 공존할 수 없는 걸까? 그렇지 않다. 부의 개념을 더욱 완전히 정의하라. 다시 말해 자신이 원하는 것, 최종적으로 갖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69p 부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다른 누군가의 파이를 뺏어올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대신 우리가 직접 파이를 구우면 된다. 부는 세상에 무제한으로 존재하니까. 다시 말해 우리가 할 일은 세상에 널린 부를 우리의 삶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71p 돈은 도구다. 그리고 도구의 유일한 쓰임새는 더 큰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깨) 그동안 사실 돈 그 자체가 목표였던 것 같고, 다른 목표에 대해선 큰 고민을 안했던 것 같다. 돈을 많이 벌면 내가 처해 있는 현실이 막연히 바뀔 것 같다는 기대에 일단 ’돈 많이 벌고 보자‘하는 마음으로 투자 공부를 이어왔다. 그런데 돈은 도구이고, 도구의 쓰임새는 더 큰 목적을 위함이라고 한다. 그리고 돈의 노예로 전락하는 건 점수를 많이 따서 승자가 되었을 때 죽는 게임이라는 표현에서 여러모로 깨닫는 게 많은 대목이었다. 내가 정말 이루고 싶은 건 뭘까?

 

(적)

✔화목하고 화기애애한 가정 

✔회사에 얽메이지 않고,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우리

✔자녀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수 있는 경제적 여력

105p

어떻게 절약해야 하느냐고? 가령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완전히 끊고 집밥족이 되어보자. 더 나아가 쌀밥과 콩을 주식으로 바꿔보자. 너무 가혹하다면 요리에 콩과 쌀을 섞어라.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한가?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라. 밥상에 앉아 입에 안 맞는 음식을 억지로 씹을 때마다 당신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결심을 했는지 생각날 것이다.

(깨) 절약하려면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라니 말은 참 쉽지만….그게 될까ㅠ__ㅠ 임보 쓸 때 먹는 즐거움 마저 없으면 너무 가혹하지 않나 싶다.

 

(적) 날짜를 정해두자. 일요일만 치팅데이로 먹는 즐거움을 느끼고.. 나머지 요일에는 최대한 회사밥으로 해결하기!

109p

궁극적으로 나를 중단시킬 수 있는 것은 둘 중 하나였다. 내가 포기하거나, 내 주의가 분산되는 것. 특히 주의가 쉽게 산만해지는 것이 내 아킬레스건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100만 달러를 모을 때까지 한가하게 TV를 보거나 소셜미디어에서 노닥거릴 자격이 없어.“

(깨) 예전에 주우이 멘토님도 즐겨보던 웹툰을 끊으셨고(1호기 할 때까지 안보신다고..!) 퇴근 후에는 차에 휴대폰을 두고 집에 가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나에게 강제로라도 의미부여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이따금씩 풀어지는 날이 있는데, 특히 주말. 나에게도 2호기 전까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ㅠㅠ

(적) 네이버 웹툰 어플 삭제.

핸드폰 락 어플 활용하기(아침에 침대에서 튀어나오기!)

125p

인생은 짧다. 어려운 길로 돌아가지 말고 유경험자의 발자취를 따라라. 이것은 목적지에 가능한 한 빨리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지름길이다. 선발대가 화살받이로 모든 화살을 다 맞고 후발대가 무사히 육지에 상륙해 정착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깨) 이 구절에서 월부가 생각났다. 우선 앞서 간 멘토님, 튜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함을 다시 깨달았다. 월부 환경에 계속 살아남아서 정말 괜찮은 2호기 달성해보자!

 

(적) 올해 투코 1회 신청, 

괜찮은 매물보이면 매코 적극 활용하기

133p 기회의 옥석을 가리는 눈을 키우자. 시간의 투자수익률, 다른 말로 시성비가 매우 높은 기회만 붙잡고 다른 모든 기회는 단호히 거부하라. 기회는 무한하지만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인생은 한 번뿐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138p 자동 소득원은 시간이 흐름에따라 소득은 상향으로, 필수적인 투입 시간은 하향으로 각각 확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깨) 그동안 시성비에 대해선 생각을 안했다. 그렇지만 부동산 투자는 시성비가 있는 소득원이지 않나 싶다. 점점 실력이 쌓일수록 임보, 임장 시간은 줄어들테니까. 

현재로서는 가장 비효율적인 게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시성비를 따지더라도, 초반에 어느정도 실력과 역량을 키우기까지는 양치기가 정답인 것 같다. 이 산이 아닌가벼 해도 다 인생에서 배우는 게 있다.

 

(적) 일단 양치기로 하기. 시성비를 고려하더라도, 초반에는 ‘양치기’(즉, 많은 경험을 쌓는 것)가 필요하다. 처음부터 효율성만 따지려 하면 제대로 된 실력을 쌓기 어렵고, 실전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우는 과정도 중요하니까.

148p 선택지가 많다는 것은 우리가 현재 경로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극대화된다는 뜻이다…오로지 이 자동소득원에만 집중하고 이것이 궤도에 올라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때까지 다른 것에는 곁눈질도 하지 마라.

219p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질문은 어떤 것일까? “반복적인 소득을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은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보다 훨씬 강력하다. “한 번 작업한 일로 여러 번, 길게 소득을 발생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물어라.

276p 다람쥐 증후군의 문제는 명확하다. 우리는 하나의 기회에서 성공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래 이 기회에 집중하지 않는다. 자신이 포기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보다 더 나은 기회를 찾았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편이 훨씬 쉬워서다.

(깨) 사실 12월 말 즈음해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이모티콘 부업을 찍먹해봤다. 아직 카카오톡 승인 심사중인데, 다람쥐처럼 이런저런 기회를 엿본건가 싶어서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재테기 같은 기초 강의 들을 때 조장 핑계로 자실 안한 나..반성할 일이 많다. 투자가 원씽!!!!! 2호기까지 열심히 실력을 쌓아서 좋은 물건을 쟁취하고 싶다.

 

(적) 원씽은 투자. 부업이나 새로운 기회를 기웃거리기보다, 내가 정한 ‘원씽(One Thing)’인 부동산 투자에 집중해서 실력을 쌓고 좋은 물건을 쟁취하는 데 전념해야겠다.

이제부터 선택을 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질문하자.
“이것이 내가 정한 ‘원씽’과 관련된가?”
“이 선택이 나의 장기적인 목표에 도움이 되는가?”

136p

가장 먼저 할 일은 최소 독립 자금을 계산하는 것이다. 이것은 패시브프리너의 세상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입장권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44p 패시브프리너가 되는 실전 4단계 요약 정리

1단계: 최소 독립 자금, WAN을 결정하라.

2단계: 첫 번째 자동 소득원을 선택하라.

3단계: WAN에 이를 때까지 자동 소득원을 확장시켜라.

4단계: 자동 소득원 모으기를 통해 자동 소득원을 다각화하라

(깨)  “한달 생활하려면 얼마씩 벌어야 할까?” 역으로 계산해 보는 게 더 동기부여가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열기에서 너바나님도 그렇게 계산을 하셨던 것 같은데, 최소 독립 자금을 계산해보져

 

(적) 한달에 500만원 현금흐름이라면, 1년에 6천만원. 

2년에 1.2억. 1호기 전세 상승분: 약 2,500만원 (2년, 5%)

그러면 전세 상승분 1억을 더 만들어야 한다.

209p 타인 소유의 자산에서 나오는 소득 흐름을 윤리적인 방식으로 나눈다는 아이디어가 마음에 드는가? 그렇다면 통제자 유형이 당신이 패시브프리너로서 가야 할 길일지도 모른다. 통제자는 타인의 자산을 지렛대로 활용한다.

237p 패시브프리너의 여정에서 특정한 지점에 이르면, 당신은 갈수록 더 빠른 수단들을 알아봐야 할 것이다. 관건은 계속해서 눈을 크게 뜨고 더 빠른 수단이 존재한다는 믿음의 끊을 놓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더 빠른 수단을 활용할,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238p 자동차로 대륙을 횡단하면서 가속 페달을 힘껏 밟으면 도착 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아예 차원이 다른 부와 또 다른 가능성이 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그리고 그것을 쟁취하려면 차원이 다른 수단을 활용해야 한다.

(깨) 차원이 다른 부와 또 다른 가능성이 늘 있음을 인지는 하고 있지만 그걸 아는 눈은 어디서 키워지는 걸까. 내 분야가 아니라면 특히 더더욱 모를 세계다. “닷컴(www)”, “비트코인”, “챗GPT” 늘 흘려가듯 들었는데 캐치하는 사람들이 신기하다. 미래학자는 알려나.

 

(적) 세미나에 참석한다면 전문가들의 말에 조금은 귀를 기울여서 찾아볼 것. 실제로 챗GPT가 시장에 나오기 전에 GPT1, GPT2에 대해 들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걸 심지어 정리도 했다. 다만 문제는 그냥 흘려 들었을 뿐. 이렇게 획기적인 기술일 줄 누가 알아겠는가… 조금이라도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잘 찾아보자.

176p 임차인의 삶을 청산하고 임대인이 되어라. 제품을 구매하지 말고 제품을 팔아라. 책을 많이 읽고 그런 다음 책을 직접 써라. 프리랜서가 되지 말고 프리랜서 웹사이트를 소유하라.

(깨) 깨달은 바가 있다. 과거에는 전자의 삶을 살았다면, 월부를 하고 나서는 후자의 삶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왜 나라고 못해?" 하는 생각이 점점 커지고 있다.

(적) 임대인이 되자. 작가가 되자. 

224p 어차피 해야 할 일인데 하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아는 한 이런 태도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힘든 일부터 먼저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지 않던가. 생각도 많이 해야하고 에너지도 많이 필요한 복잡한 행동을 뒤로 미루었다가 나중에 하면 더 쉬워질까? 꿈깨라.

(깨)  개구리가 먹기싫으면 개구리부터 먹어라.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미루지 말고 먼저 처리하는 것이 더 낫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다. 특히 복잡하고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일일수록 뒤로 미룬다고 해서 쉬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부담만 커진다는 점이 인상적.

(적) 우선순위 상단에 제일 하기 싫은 것부터 배치할 것

254p 당신이 지금까지 배운 것에서 중요한 내용만을 엄선해 당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당신만의 모델을 구축한 뒤 그 지식을 활용해 반려견을 직접 훈련해 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개발한 모델을 사용해서 얻은 결과를 강좌에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깨) 단순히 배운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을 추려서 내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이해한 것이라는 점이 중요한 것 같다.

(적) 임보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사례에 적용해 보고,
그 결과를 분석하는 연습하기 (가설 세우기)

270p 내가 한 발도 떼지 못한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 온라인 마케터로 성공할 만큼 똑똑하지 않다는 자격지심. 그래서 나는 준비를 핑계 삼아 본격적인 시작을 차일피일 미루었던 것이다…

나는 계획과 준비가 성공 공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기껏해야 10퍼센트라고 생각한다. 나머지 90퍼센트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중대한 활동을 날마다 일상에서 실행하고 지속하는 것이다.

(깨) 나 또한 그런 것 같다. 100% 쏟아부었는데 실패하면 내 역량, 노력이 부족한 게 드러날까봐 감히 계획조차 안해왔던 것 같다. 계획과 준비가 10%,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력은 90%!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내용과 유사하다.

 

(적) 행동력. 작은 것부터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태도

290p 10년 전의 브라이언이 오늘의 브라이언을 만난다면 지난 10년간 네 힘으로 성취한 것들에 충격받을걸.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만 생각되는 내 미래 목표들을 잣대로 내 현재 모습을 측정한다면 어떻게 될까? 지금 여기서 멈추고 그런 다음 이제까지 내가 이룬 모든 성취를 몇 년 전의 내눈으로 바라보면서 자축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깨) 퓨처셀프를 막 재독하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퓨처셀프에서 말하는 내용과도 유사하다. 미래와 나를 연결하면 현재를 더욱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적) 지금까지의 성취를 돌아보고 인정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만 바라보며 조급해하기보다는, 과거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한 점을 자각하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습관을 들일 것

302p 원하는 그것을 성취하면 어떤 기분일지 가급적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새 집의 현관문을 열면 현관에서 집 내음을 들이키면 당신의 발자국 소리가 천장 높은 전실에 울려퍼지는 소리를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지 상상해보라.

(깨) 목표를 이루었을 때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동기부여가 훨씬 강해진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단순히 "원한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로 그 순간을 경험하는 듯한 생생한 이미지가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다.

 

(적) 한강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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