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25년 2월 5대 은행 가게대출 3조 급증

 

✅ 신문기사 정리

  • 25년 2월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한달 만에 3조원 넘게 늘어났다.
  • 타 은행과 2금융권까지 합하면 가계대출은 약 5조원 증가했다.
  • 대출금리 인하 압박,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로 집값 급등세가 가게대출 수요를 밀어올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가계대출 잔액은 2월 말 기준 736조로 1월 말 대비 3.9조(0.4%) 늘었다.
  • 이는 24년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치이다.
  • 가계대출 증가의 대부분은 주택담보대출로 5대 은행은 2월 한달 동안 3.3조원 늘었다.
  • 24년 10월부터 25년 1월까지 줄곧 1조-1.5조 수준에서 물렀지만 지난 달 큰 폭으로 반등했다.
  •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한 것이 주담대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고
  • 25년 2월 서울 아파트 거래 신고 건수는 2,537건(3월 3일 기준)으로 1월 계약분 3,295건의 77%이다. 
  • 25년 2월 24일 금융위원장은 대출금리에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할 때가 됐다며 공개적으로 은행권을 압박했다. 

     

✅ 생각 정리

  • 24년 8-9월 대출을 규제하는 정책 이후 잠잠했던 대출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 24년 상반기는 국가정책대출이 아파트 매매를 자극했다면, 25년 상반기는 토허제와 금리인하가 자극을 하고 있다.
  • 실제로 대출금리가 하락하는 추세로 보인다.
  • 하지만 대출 규제로 부동산 시장을 차분하게 안정시켰던 이 타이밍에 갑자기 이렇게 대출규제를 푸는 이유가 뭘까?
  • 근본적으로는 경기침체(경기 부양의 필요성)과 부동산 시장(건설업)을 정상화하려는 이유겠지만
  • 외국자본의 유출을 막고, 금융시장을 안전화(대출 이자부담)하고 부동산 시장보다는 거시적인 경제의 침체를 방어하려는 목적도 있었 보인다.
  • 더 궁극적으로는 정권에 대한 경제 성적표를 높이기 위함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이번 금리인하와 토허제 해지로 부동산 시장을 자극한 건 분명해보이고 이로 인한 부작용은 나올 수 밖에 없다.
  • 대출이 가능한 전문직이나 현금이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은 갈아타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토허제는 지금 당장은 1-2급지 위주로 거래가 활성화되는 것 처럼 보이고 있다.
  • 하지만 아파트들의 거래는 모두 연결되어있다는 점에서 추후 3-4급지까지도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질 지 궁금하다.
  • 일시적인 상급지 위주의 부동산 시장 반등으로 보여질지, 점진적인 부동산 상승으로 이어질 지 트래킹해야겠다.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호랭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