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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저자 : 사이먼 사이넥
출판사 : 타임비즈
읽은날짜 : 25.02.28
핵심키워드 : #WHAT #HOW #WHY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책 소개
모든 것은 ‘왜?’로부터 시작된다!
꿈꾸고 사랑하고 열렬히 행하고 성공하기 위한 지침『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 MARS, SAP, 인텔, 미 의회 등 ‘왜’의 가치를 믿는 다양한 기업과 정부기관, 기업가들의 워크숍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자주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 사이먼 사이넥이 세상과 일터, 자기 삶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우리를 춤추게 하는 근원의 힘, 자신만의 ‘왜?’를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저자 소개
저자는 로스쿨을 졸업하고 포춘 500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지만, 그토록 부지런하고 똑똑하게 자기 일을 개척해온 그 자신이 끝없이 공허하기만 한 이유를 찾아야만 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생명과 조직, 비즈니스의 작동원리를 설명해줄 핵심 메커니즘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골든서클’이었다. 이 책은 일관 관련되어 우리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끊임없이 내려야 하는 모든 의사결정에 가장 명료하고 분명한 기준이 되어줄 ‘골든서클’에 대해 알려준다.
2. 내용 정리
팀을 이끈 진정한 리더는 라이트 형재였다. 이는 형제가 WHY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애플이 그토록 특별해진 이유는 특정 패턴을 끊임없이 반복했기 때문이다. 애플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WHY로 시작하는 조직이었다.
진정한 리더는 설득이 아니라 의지를 불어넣는 행동을 끌어낸다. 의지로 충만한 사람은 행동에 자발적인 동기가 있다. 이런 사람들은 성과 보상에 휘둘리지 않는다.
방향을 잃어버린 세상
우리는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근거로 결정을 내린다.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해서 앞으로 같은 방식을 반복해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을 주의해야 한다.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단기적인 효과가 있는 임시방편의 전략을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반복한다. 위대한 리더는 겉으로 비슷해 보일 수 있는 결과에서도 보이지 않는 가치를 발견하고 이해한다.
오늘날 많은 회사가 조직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판단할 때 실제로 불완전하거나 완전히 틀린 가정을 하고 있으며, 이를 전제로 의사를 결정하고 있다. 행동에 영향을 주는 방법은 조종하거나 열의를 불어넣는 것이다. 가격인하가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데 적법한 방법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문제는 수익성 유지에 있다. 기업들도 제품을 판매하려고 보편적인 불안감을 이용한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식이다. 어떤 방법을 택하더라도 목표를 이루려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다시 말해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진정한 혁신이란 산업, 심지어 사회 전체까지도 바꾸는 일이다. 신제품 전략이 효과적이긴 하지만 고객과 기업 사이의 충성도 높은 관계를 형성하지는 않는다. 재구매와 충성심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재구매란 고객이 한 기업 제품을 여러 번 구매하는 일을 말한다. 충성심이란 고객이 더 뛰어나거나 저렴한 제품을 마다하고 특정 기업 제품을 꾸준히 선호하는 심리를 말한다. 충성도 높은 지지층이 있으면 비용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음도 무척 든든해진다.
남다른 성과를 이룬 조직의 원리
골든서클은 우리가 하는 행동에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개념이다. 이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왜?'라는 질문을 먼저 한다면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가 된다. HOW로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는 없다. 여기엔 WHY가 필요하다. WHY란 돈이 아니다. 돈은 오히려 나중에 따라오는 결과에 가깝다. 일의 목적, 대의, 신념이 필요하다.
애플이 여느 다른 조직과 같았다면 마케팅 문구 또한 골든서클 바깥쪽에서 안쪽 순서로 갔을 것이다. '무엇을' 하는지 이야기하고 '어떻게' 다른지 뛰어난 점을 설명한 뒤 소비자의 특정 행동을 유도했을 것이다. 그치만 애플은 WHY로 시작했다. 자기만의 WHY와 목적의식, 대의, 신념이 담긴 메시지를 먼저 전달했다.
기업은 WHAT을 판매하려고 하지만 고객은 WHY를 산다. 기업이 '무엇을' 하는지는 외부 요인이지만, '왜' 하는지는 그보다 의미가 깊은 내부 요인이다. "5GB mp3 플레이어"가 아니라 "주머니 속 1,000곡"으로 홍보하는 것이다. 많은 회사들이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만 집중하고 WHY는 고려하지 않는다. 좋은 품질과 장점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확고한 충섬심을 형성할 수 없다. 자신의 WHY가 무엇인지 알아야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성공을 오래도록 지속하고, 혁신을 이루며, 변화에 걸맞는 유연성을 발휘하고 싶다면 WHY를 아는 것이 유일한 길이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 공통의 가치관이나 신념이 느껴지는 사람을 신뢰한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언어로 설명하는 이유만이 전부가 아니다. 직감은 언어로 구체화하기 어렵다.
모든 일은 명확함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그 목적을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이 일을 하는 이유를 알았다면 다음은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야 할지 알아야 한다. 신념은 WHY, 신념을 현실화 하기 위한 실천은 HOW, 실천의 결과는 WHAT이다. 영업을 잘하는 조직은 진정성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한다. 여기서 신뢰가 쌓인다. 신뢰가 쌓이면 충성심이 생긴다. WHY는 사람들에게 행동할 의지를 불어넣는다.
WHY가 주는 힘
사우스웨스트항공도 부유층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 그들의 신념이었다.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타인과 나누면 서로를 향한 신뢰가 생긴다. 위대한 리더는 대개 조직에 적합한 인재를 잘 찾아낸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WHY가 같은 사람을 잘 고른다. 대원들의 능력이 아무리 좋더라도 서로 마음 깊이 결속하지 않았다면 못 살았을 것이다. 위대한 기업은 능력 있는 사람들을 채용하고 나서 그들에게 열의를 불어넣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의욕으로 가득 찬 사람들을 채용해서 그보다 큰 열의를 불어넣는다.
랭글리는 '진정한 열의', 라이트 형재는 한쪽만 부와 명예를 따랐지만 다른 한쪽에는 신념을 따랐다. 평범한 회사는 직원에게 일거리를 주지만 혁신적인 회사는 직원에게 일의 방향을 제시한다. WHY가 뚜렷한 직원은 더 큰 신념을 지향하기 때문에 몇 번을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 에디슨은 "전구를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을 찾지 못한 게 아니라 전구로 만들 수 없는 천 가지 이유를 알아냈다."라고 말했다.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구성원들이 해내리라는 신뢰가 중요하다. 조직 안에서 구성원이 서로를 보호해주지 않으면 공동체로서의 이익은 사라진다. 스타 직원이 몇 명 있는 회사는 많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훌륭한 직원이 지속적으로 배출되는 회사는 드물다.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문화나 조직을 신뢰하면 발전을 위해 개인적인 위험을 감수한다. 이 일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유명인의 매력만 내세우는 광고는 아주 많지만 이는 신념을 전달하지 못하므로 일시적이다.
사업 서장 속도나 아이디어 확산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며 판도가 바뀌는 지점을 티핑포인트라고 한다. 회사는 유명세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기보다 신념이 같은 인푸를언서와 거래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보상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성심성의껏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과 거래할 수 있다.
성공과 사람을 불러모으는 조직
빌 게이츠에게는 폭발적인 에너지 대신 진정한 열의를 주는 능력이 있었다. 살면서 무엇을 하든 WHY는 쉽게 편하지 않는다. WHY는 그저 시작일 뿐이다. HOW는 신념을 실현하려는 행동이고, WHAT은 행동의 결과다. WHY 유형은 남들이 잘 보지 못하는 미래에 집중하고, HOW 유형은 남들도 볼 수 있는 것에 집중해 구조와 절차를 능숙하게 형성하며 추진력이 있다. 같은 환경에서 자라고 같은 경험을 하면 비슷한 가치관과 신념을 형성할 확률이 높아진다. 위대한 조직은 영혼을 자극한다. WHY가 사람들을 움직일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니려면 메시지가 명확해야 하며, 판도를 뒤집을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소리가 증폭되어야 한다. WHY가 명확하면 사람들은 기대치를 설정할 수 있다. 반대로 조직의 WHY를 알지 못하면 어떤 것을 기대해야 할지 알 수 없으므로 기대치를 최소한에 맞추게 된다. WHY를 전하되 조직 내 구성원이 실현을 위해 각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는 스스로 책임지게 해야 한다. 성공은 팀스포츠다. 신념이 통하는 많은 사람의 지지가 있다면 세상은 바뀔 것이다.
대부분의 회사에는 로고가 있지만 이것을 의미 있는 상징으로 만드는 곳은 거의 없다. 회사는 계속해서 무엇을 원하는지만 말한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하며 기업에 답이 있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은 기업이라면 로고를 포함한 모든 상징이 깊은 신념을 나타내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람들이 함께 믿고 지지할 수 있는 뭔가를 로고가 상징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로고 뿐 아니라, 가치관과 신념을 가시적인 형태로 명확하게 드러내는 것이라면 상징이 될 수 있다. 애플은 신념에 일치하는 말과 행동으로 고객을 모은다. 성과가 좋은 조직의 WHAT과 HOW를 따라한다고 같은 효과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WHAT과 HOW가 WHY와 일관성을 이루느냐가 중요하다. WHY에 비추어 의사를 결정하면 선택 과정에서 필요한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어 효율적이다. 구매한 모든 제품에서 가치를 찾을 수도 있다. 뚜렷한 WHY가 있다면 내 행동이 신념과 맞지 않는 결정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다.
위기는 다시 찾아온다
저렴한 가격은 매우 효과적인 조종전략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사람들의 열성적인 지지를 끌어낼 수 없다. 성공은 매일을 살면서 끝없이 WHY를 찾아다닐 때 시작된다. 반면 성취는 WHAT으로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 조직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성공이다. 목표는 WHAT의 성장과 WHY의 명확성이 밀접하게 함께 가는데 있다. 빌게이츠가 역사에 남겨진 리더들처럼 특별한 이유는 신념을 구체화해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WHY 그 자체였다. 그는 직원들이 이곳에서 일하는 이유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등대 역할을 했다. 그의 대의는 '올바른 도구로 사람들의 생산성을 높여준다면 모든 이가 운명과 상관없이 진짜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였다. 게이츠는 PC가 사람들을 평등하게 해줄 기계라고 생각했다. 델은 "회사는 단기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빠른 결과를 낼 수 있는 일에 지나치게 우선순위를 뒀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라고 언급했다. 스타벅스의 경우 사람들은 커피로 기업의 제 3의 공간이라는 신념을 샀다.
답은 우리 안에 있다
WHY는 오히려 현재 위치와 정반대 방향을 바라볼 때 드러난다. WHY는 발명이 아니라 발견해나가는 과정이다. 열정과 에너지는 있지만 초점과 방향성이 없었다. 보통 경쟁 상황에서는 아무도 서로를 도와주지 않는다. 하지만 상대가 아닌 자신을 이기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많은 이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자신을 타인과 비교한다. 하지만 그러면 아무도 나를 도우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의 나보다 나은 사람이 되려는 마음으로 출근을 한다면 어떨까?
3. 느낀 점
WHY를 추구한 회사들
책에서는 신념을 추구한 여러 회사들의 예시가 나온다. 물론 그 회사들도 신념을 잃었을 때 휘청하기도 했다. 여러 예시들을 통해 왜 WHY가 중요한지를 저자는 알려주고 있다. 애플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정말 압도적이긴 하다고 생각한다. 내 동생도, 친구들도 애플의 제품을 무조건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애플 제품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충성심 가득한 고객들은 그 값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하는 애플바라기들이다. 애플은 혁신을 추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 PC 상용화를 추구했고, 스타벅스는 커피 판매가 아닌 제 3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추구하고, 사우스웨스트항공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비슷하게 부유층이 아닌 사람들도 항공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추구했다. 정말 대의를 위한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고 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신념을 추구한 덕분에 회사의 제품이 사랑받고 커질 수 있었다. 기업측면에서는 가격을 할인하는 건 정말 임시방편이지 않을까 싶다. 나만 하더라도 세일을 많이 하면 구매의사가 있지만 안 하면 또 세일을 할 때까지 기다리게 된다. 특히 편의점 1+1이 그렇다. 대형마트 할인 기간도 마찬가지이다. 대체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는 것도 이유일 수 있다. 이렇게 할인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할인을 계속해야 하는 경우가 되기도 한다.
유명세를 이용하는 것도 그렇다. 신념도 중요하지만 홍보하는 연예인의 이미지와 제품 이미지가 잘 매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념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특정 제품 하나만 잘 만들어 놓아도 고객의 신뢰를 받으면 그 회사의 다른 제품도 구매하게 된다. 나도 내가 꼭 쓰는 대체할 수 없는 제품들이 존재한다. 신뢰는 충성심과 연결된다고 했는데 너무 공감되는 말이다. 보통 기업의 경우에는 정말 무엇을 판매하고 어떤게 좋은지 어필하는 것 같다. 90프로 이상이 그러지 않을까 싶다. 중요한 것은 저자가 말한 것처럼 WHY이다. 기업은 WHAT을 판매하려고 하지만 고객은 WHY를 사려고 하니까. 스벅이 아무리 비싸도 커피가 맛있지 않아도 정말 사람들이 애용하는 이유는 그들이 추구하는 신념 때문이다. 그 공간을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회사 뿐 아니라 리더십에 있어도 WHY가 중요하다. 그냥 일을 던지는 게 아니라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방향성을 잘 정해주는 것이 함께 즐겁게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혼자만 잘 한다고 인생을 잘 살아갈 수는 없다. 저자는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서도 잘 얘기해 주고 있다.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 8시간이나 있어야 하는 회사에서 미움을 받거나, 그저 과제처럼 일만 해 낸다면 버티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누군가와 일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내 삶에서 뿐 아니라 업무에서도 WHY는 필요하다.
나의 WHY
우리 회사를 예로 먼저 들어보면 우리 회사도 애플처럼 신념을 갖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특히 우리 팀은 많은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웹이나 앱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힘쓴다. 나는 내 일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사업성이 있는 팀은 아니지만 대의를 위한 팀이기 때문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장애를 갖지 않은 사람들도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업무를 그냥 돈을 받기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사용자를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덜 힘들다고 생각한다. 서비스가 출시되고 개선되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다. 내가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는지에 따라 내 하루 하루가 결정되는 것 같다.
회사 뿐 아니라 투자 공부를 할 때에도 이 일을 왜 하는지 생각하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투자에 있어서 WHAT은 돈을 버는 것이고 HOW는 부동산 전세 레버리지 아파트 투자를 하는 것이지만 WHY는 결국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사는 삶을 위함이지 않을까 싶다. 투자 내에서 임보를 한 장 쓰더라도 이걸 왜 쓰는지를 생각하면서 쓰고, 분위기 임장을 하더라도 이걸 왜 하는지를 생각하면서 하면 행동으로 옮기기가 쉬운 것 같다. 월부의 신념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월부와 함께하고 있는 것 같다. "월급쟁이가 내집마련이나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 나도 아직 배울 게 많고 경험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함께 이 과정을 해나가는 것에 감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제주바다 멘토님께서는 이 WHY를 잘 생각해야 하고 더 나아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도 생각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게 없으면 오래 할 수 없다고 하셨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는 단숨에 정하는 것이 아니다. 오래 걸리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도 하셨다. 지금도 계속 생각 중에 있고 꼭 정해서 오래 하고 싶다.
4. 적용할 점
- 내가 하는 일에서 WHY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기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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