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탄소 목실감

오랜만에 적는 목실감

그냥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내가 비록 가질 순 없지만 가질 수 있는 희망을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어제보다는 조금은 덜 배고픔을 느껴서 감사합니다.

감자튀김을 L를 선택하지 않고 M 선택한 나를 칭찬하고 감사합니다.

집에서 요거트를 싸온 나를 칭찬합니다.

회사에서 쿠키를 가져온 나를 칭찬합니다.

 

 

힘든 삶이지만 헤쳐나가려고 계속 계획을 짜고 바뀌려고 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탄소 힘내자. 계획은 언제든 어그러질 수 있으나 원씽을 잊지 말자.

계획을 짜는 것 뿐만 아니라 실행도중요함을 잊지말구

남들보다 늦지만 돈을 모으는 기회라고 생각하자.

 

직장인 투자자들 화이팅🩵


댓글


머니깨비user-level-chip
25. 03. 06. 20:44

감튀 m 사이즈 선택하신 탄소님 멋져요!! 먹부림 감일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