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인과 세입자가 먼저 전세계약을 맺었고, 잔금날 매도인이 짐을 빼고, 전세승계를 받은 후, 다음날 세입자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전세계약서에 도배는 하지 않고, LED등교체만 한다고 특약 넣었는데, 작은방에 벽에서 아주 약간 띄워서 옷장이 있어서 벽 뒤편을 보지 못한 상태인데, 만약 짐을 뺐을때, 곰팡이가 있다면, 도배를 해줘야하는거겠죠? 그리고 혹여나 결로나 누수가 의심되면,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잔금을 다 줘버리고나면, 매도인과 협의가 불가능할거같은데, 잔금날 누수업체를 불러야하나요?
다음날 세입자가 바로 들어와야하는 상황이라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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