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전세 사기 피해자가 3,000명 가까기 늘어난 가운데 서울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이 전세를 앞질렀다.
- 25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기준이다.
- 월세 거래 1.65만 건, 전세 거래 1.58만 건으로 월세가 51.1% 비중이다.
- 서울 25개구 중 월세 거래가 많은 지역은 송파구 > 강남구 > 서초구 순서이다.
-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전세 사기가 여전히 줄고 있지 않은 점도 월세 가속화에 영향을 끼친다.
✅ 생각 정리
- 매매, 전세, 월세는 서로 연계되어 있다.
- 전세 수요가 늘어나면 전세가가 오르게 되고 그럼 수요가 다시 월세로 넘어간다.
- 25년 초부터 대출규제가 풀리고 금리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전세수요가 많아졌다.
- 하지만 서울에 공급이 부족한 탓에 전세 개수가 확연히 부족한게 느껴졌다.
-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서초구를 제외하고 2025년에도 대부분의 지역이 입주물량이 부족하다.
- 지금은 상급지 위주로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영향으로 매수세가 늘어나고 있고
- 중/하급지는 선호하는 단지들(신축) 위주로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
- 여전히 매수 관망세를 보이고 있고 전세에 대한 수요가 많아 전세가 사라지면서 월세로 수요가 이동하는 분위기다.
- 빌라에서 시작된 전세 기피현상→빌라 월세→빌라 월세 가격 상승→이럴거면 아파트가지→아파트 전세&월세 로 흐름이 가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 아파트 안에서도 수요가 전세/월세 수요가 나누어지는데, 낮은 금리로 전세가 더 빠르게 소진되었을 것 같다.
- 결국 오른 전세가 때문에 월세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월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면 하방으로부터 전세와 월세가 매매가를 밀어올릴 수도 있겠다.
- 2025년의 금리인하, 토허제, 대출, 정국 등 다양한 사회적 현상들과 부동산 가격을 잘 기록해두고 반복되는 사이클을 계속 트래킹해봐야겠다.

✅ 25년 1월 신문기사
✅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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