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것
- 지금 시장이 과거 어떤 시장과 유사했는지. 과거 XX년도
- 매매, 전세가 흐름 - 상황 변화
- 거시적인 관점 -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 그리고 대한민국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의 위상, 그 가격의 합리성
- PIR 기준, 매매 뿐 아니라, 전세를 볼 때도 적용 할 수 있다. 지금 현재 서울 시장의 전세는 싼가?
- 지금 시장 상황 - 싼 곳이 계속 바뀐다.
- 수도권 입지
- 탄천의 가치
- 입지 자체가 지니는 힘 - 서초라는 브랜드 ㅠㅠ
- 기회는 언제 오는지? - 비관론을 지켜볼 것.
깨달은 것
- 경기도 중상급지 이상으로는 서울의 흐름을 따라간다.
- 기준에도 순서가 있다.
- 기존에 알던 기준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치들이 있다면, 적용해야 한다.
- 내가 가격을 받아들이지 못해도, 시장이 인정하는 가격이라면 그게 곧 가치다.
- 내 집 마련에서 중요한 것은 내 취향이 아니라 다수의 취향!
- 보유가치와 실거주가치의 차이
- 좋은 것 하나 vs 덜 좋은 것 두개
- 시장이 곧 법칙이다. 시장을 보면서 내 생각을 교정해나가야 한다.
- 갈아타기는 갈아탈 수 있을 때 하는 거다. 내가 타이밍을 재는 게 아니다.
- 역세권, 신축, 대단지, 브랜드, 학군지 좋은 거는 누구나 다 안다. 그래서 이 중에 교집합인 게 생긴다면 아주 나이스한 물건이 되기 쉽다.
- 지역 자체가 사람들이 계속 오고 싶고 수요가 생기려면, 신축들이 계속 생겨야 한다. 낡기만 하면, 관심을 받지 못한다.
적용할 것
- 수도권 입지 암기
- 이번 시장에서 뜬 곳을 봤다, 그러면 다음 시장은 어디가 뜰 지 고민해볼 것
-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계속 지켜보면서, 갈아 탈 수 있을 때 기회를 놓치지 말 것
- 이번에 배운 단지들을 임장 가보면서 봐야겠다.
의문점
- 키 맞추기의 범위 - 어디까지 키를 맞출까. 서울 내에서 최상급지와 최하급지까지 키를 맞출 수 있을까?
- 이번에 배운 단지들끼리 비교할 때, 어디가 더 좋은지 감을 못잡겠다. 강의만 듣고도 감을 똑같이 잡아갈 수 있나?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