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감사일기
- 업무로 넘 바빴는데 다들 도와주셔서 그나마 빨리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커피도 사주고, 집까지 태워주고, 같이 공부까지 해준 성은이 감사합니다.
- 항상 기분 좋은 도하인데 주말에 할머니집에서 자야 할 것 같다는 말에 또 서울가냐며 울먹이는 도하.. 마음이 너무 안좋았는데, 또 금새 잊고 잘 놀아준 도하야 고마워
댓글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ㅜㅜ 도하야... 맴찟... ㅜㅜ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라미님~ !!
어마맛..ㅠ 도하야 고마워! 라미님 오늘도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