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돈독모 멘토52조 코렌버핏💕] 오늘은 화이트🍭쟈니레볼루션 - 돈독모 후기!

열중반 수강이 끝나고 서투기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것.

힘들게 만든 독서하는 습관을 놓지 말자!

역시나 '누군가 시켜야 해내는 나'임을 알기에 돈독모를 처음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돈독모에서 어떤 것을 하는건지 궁금했는데 아주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돈독모 참여 전에 강의 1개만 빨리 듣고, 저녁 빨리 먹고 조모임 참여하자!!!라고 했는데

강의 듣는게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밥을 허겁지겁 먹고 시작시간보다 조금 늦어버렸다.

잔쟈니 튜터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들은 강의 중에 뵌 적 없었고, 커뮤니티 활동도 열심히 하지 않았던터라 몰랐는데 잔쟈니 님은 아주 유명하시고, 월부에서 강의까지 하고 계시는 강사님이셨다..! (갑자기 신기 ㅋㅋㅋ)

그리고 다른 분들도 열심히 활동하셔서 유명한? 분들이 꽤 계신가보다. 나는 아무도 몰랐다는게 웃기다 ㅋㅋㅋ

 

책을 읽고 책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눈다는 것은 참 별 게 아닌 것 같은데 의미있는 활동이다. 나와 같은 책을 읽었지만 생각하는게 조금씩 다르고, 가장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고르더라도 하나도 겹치지 않는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나와 다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보다 먼저 투자공부를 시작한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는게 많은 도움이된다. 소득혁명 책에도 나오는 것처럼 누구의 재테크 조언을 따를지 신중하게 선택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곧바로 잔쟈니 튜터님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조원분들도 모두 좋은 분들이신지 리액션을 잘 해주시고, 채팅도 많이 남기셔서 즐겁게 소통하며 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끝날때는 진짜 많이 아쉬웠다.(시작할 때는 3시간이 정말 길다고 생각했다 ㅋㅋㅋ)

 

그리고 돈독모를 진행하시며 수당이 없는데도 귀한 시간 내어 봉사?하신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직장인이시고, 아이들을 키우고 계시고, 투자 공부도 하시며, 강의도 하시며, 튜터 활동도 하시는 분께서 돈독모 하는데도 무급이라니…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대가 없이 나눌 수 있는 모습을 튜터님께 배우고싶다.

 

하고 싶은 것을 먼저 하면 나중에는 해야되는 일만 남게 된다.

일단 시작하라!

 

이영표님, 너나위님의 말씀을 해주신 것도 다시 한 번 의지를 잡는데 도움이 된 말이다.

 

나는 부자가 되기위해서 ‘루틴 만들기’를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튜터님이 다람쥐라고 하셨다 ㅋㅋㅋ. 최대한… 내 루틴이 깨지는 것을 막도록 노력해야지. 술자리를 최대한 피하고싶다.

 

밸런스를 맞추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투자 공부하는데 들이는 시간을 줄이며 직장이나 가정에 시간을 쏟는게 아니라, 투자는 지금처럼 계속 하면서 다른 일에 노력을 해야한다. → 다른 일을 핑계대며 내 목표를 잃으면 안된다!!라는 말이신 것 같다.

 

독서모임이 끝난 후에는 모든 사람에게 질문의 기회를 주시고 친절하게 대답도 해주셨다. 나는 아직 부린이라 그런지 정말 궁금한 것을 미리 못 정해놓은게 아쉬웠다. 아는게 없어서 궁금한게 없기도 하고, 돈독모가 처음이라 질문을 할 수 있는지 몰라서 질문할 거리를 생각해보지를 못했다 ㅋㅋㅋ 다음에는 뭔가 하나라도 질문을 만들어서 얻어가야지!

물론 다른 분들의 질문과 답변을 들으면서도 느끼는게 많았다.

 

튜터님의 답변 중 투자공부하는 것을 물고기를 잡으려 그물을 치는 것에 비유하시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 당장 투자할 수 있는 상황에만 공부를 하고,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돈이 있을 때만 상황이 될 때만 투자공부를 한다면 도망가는 물고기를 쫓아가면서 그물을 씌우려고 하는 것이다!

언제든 내가 상황이 될 때 투자할 수 있도록 미리 그물을 쳐놓고 물고기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기다려야겠다.

 

내 집을 팔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매도할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쟈니 튜터님!! 지투기 강의 들을때 정말 반가울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조원분들도 오늘 처음 뵙지만 모두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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