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양천구는 지난 3월 13일 목동11단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열람 공고했다.
- 11단지는 24년 2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해 목동 1~14단지 중 재건축이 가장 늦게 확정됐다.
- 목동 11단지는 1988년 준공된 곳으로 최고 41층, 2,575가구로 변모한다.
- 목동 8단지는 현재 20층, 1,352가구에서 49층, 1,881가구로 재건축된다.
- 목동 12단지와 13단지는 각각 43층 2,810가구, 49층 3,852가구로 재건축된다.
- 목동 14단지는 49층, 5,123가구로 재건축된다.
- 14개 단지 중 속도가 가장 빠른 6단지는 상반기 내 조합설립 인가를 받는 게 목표다.
✅ 생각 정리
- 양천구가 앞마당은 아니지만 강의에서 들은 바로는 사실상 목동만 2급지이고 나머지 지역은 가격이 낮다.
- 특히 목동은 오랫동안 재건축이 진행되지 않아 대부분의 건물이 구축이고 신축이 부족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학군지(서울 3대 학군지)로 땅의 가치가 매우 높다.
- 양천구는 가격 현황에서 알 수 있듯이 목동 >>신정동>>>신월동이다.
- 그만큼 목동의 독보적인 입지가 있다.
- 목동의 분위지도를 보더라도 광역적인 측면에서 인근이 보라색/빨간색(신축)이 많은데 비해 목동쪽은 대부분 200년식 이전이거나 96년식 이전의 구축이다.
- 목동은 학군의 선호 요소로 완성형 가족 3-4인이 많이 사는 곳이고 앞으로의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 현재 건물가격이 0에 가깝다고 본다면 땅의 가치만으로도 20억대를 유지하고 있다.
- 향후 신축 건물이 들어선다면 건물의 가격 (내맘대로 계산, 33평*평당 1,000만원=3.3억) 으로 25억에서 30억의 가치를 지닌 곳으로 보인다.
- 같은 2급지인 마포구와 성동구와 비교했을 때도 마푸자 84타입이 24억을 기록하고 있고, 목동신시가지 1단지와 같은 대장단지가 재건축이 된다면 인근 택지까지 함께 가격이 수직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역세권보다 중요할 수 있는 학군과 택지/대단지가 주는 쾌적함은 목동만의 큰 독점성이다.
- 물론 가장 빠른 14단지가 아직 조합설립도 안되었다는 점에서 신축 입주는 최소 2030년 이후겠지만
- 앞으로가 기대되는 목동이다.
양천구 가격 현황 - 아파트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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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마포구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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