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일 2개팀으로 나눠서 마장팀 8:30, 행당팀 9:30으로 단임을 시작.
관심끌었던 단지들을 역시 비싸고, 그 이후 단지들은 호기심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같이’ 하니 계단을 오르고 언덕을 같이 가고 끝을 볼 수 있았다. 같이의 힘은 역시 크다.
어찌하다보니 두개팀으로 나뉘어서 단임을 마치고 모이게 되었는데,
다들 같은목적을 가지고 고민을 나누고 서로 알려주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조장님, 꿈그리다님, 조이너스님 마장까지 다녀와서 행당코스 다 도느라 고생하셨고, 먼저가신 슈퍼리치님도~
나나대디님, 성장하기 님, 슈퍼파워님 같이 언덕길 계단길 마다하지 않고 낙오없이 예정된 코스완주하느라 수고많았어요!
다음주 단임도 기대되는데? ㅎ
댓글
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