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빱이] 3월 #1. 기브앤테이크

 

 


1. 책을 읽기 전 예상한 Keyword

 

[예상 Keyword] #기버,

: 기버에 대한 내용과, 기버를 함으로써 성장하는 방법 및 깨달음을 알려 준 책


2.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1장. 투자 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20)

테이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이들은 상호관계를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한다.

또한, 세상을 '먼저 잡아먹지 않으면 잡아먹히는'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보고,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까닭에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그에 따른 대가를 많이 얻으려 한다.

 

(21)

비즈니스 세계에서 기버는 상대적으로 드문 부류다.

그들은 상호관계에서 무게의 추를 상대방 쪽에 두고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한다.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점을 두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가늠하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테이커는 노력 이상의 이익이 돌아올 경우에만 전략적으로 남을 돕는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떄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29)

테이커가 승리를 거둘 때는 그 반대쪽에 패자가 있게 마련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테이커의 성공을 질투하며 그들을 때려눕혀 콧대를 꺽을 방법을 찾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가 성공하면 사람들은 그에게 총구를 겨누기는커녕 오히려 응원하고 지지한다.

 

(38)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결국에는 기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의과대학과 영업현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 단기적으로는 기버는 호구이다. 테이커가 삶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지만,

인생은 장기적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기버의 삶이 유리하다.


[2장. 공작과 판다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65)

테이커는 윗사람에게 아부함으로써 날아오르기도 하지만 아랫사람을 짓밟음으로써 추락하기도 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권력을 손에 쥐면 스스로 대단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 것처럼 느낀다고 한다.

이는 자신에게 더 자유롭게 행동하고 마음대로 본성을 드러낼 권리가 있다고 여긴다는 말이다.

권력을 쥐면 테이커는 친구나 아랫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는 덜 신경 쓴다.

그들은 자신에게 자기 목적을 추구할 특권이 있다고 생각해 최대한 얻어내려 한다.

하지만 아랫사람을 계속해서 함부로 대하면 관계가 삐걱거리고 평판도 나빠진다.

 

(68)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85)

호혜 원칙이 안고 있는 불리한 점이 누적되면 매처와 테이커의 인맥은 질적, 양적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호혜 원칙의 두 가지 위험은 모두 인맥을 근시안적으로 바라보는 데서 발생하지만,

테이커와 매처는 '어떤 사람과 주고받는 것이 가장 이익이 되는가'라는 전제를 엄격히 지키려 한다.

핵심은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점이다.

 

(97)

테이커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기버는 빛을 발해 조직을 밝게 비추는 태양이다.

이들은 고가점수를 독점하거나 남의 아이디어를 도용하지 않고 동료들이 공을 세울 기회를 만들어낸다.

또 어떤 제안에 반대할 때도 발언자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한다.

 

(101)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테이커는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의 연줄을 위해, 매처는 호의를 얻기 위해 인맥을 쌓지만

리프킨은 더 많이 베풀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 윗사람 뿐 아니라, 아랫사람에게도 존중을 표해야 한다.

기버는 빛을 발해 조직을 밝게 비추는 태양이라는 표현이 너무 와 닿았다.

 


[3장. 공유하는 성공 :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130)

"탐험 행동이란 이기심을 버리고 넓은 마음으로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 공간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데 무엇보다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탐험행동입니다."

"탐험 행동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당신이 양보하면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140)

'책임 편향'이라고 한다. 이는 관계에서 자신이 상대에게 공헌하는 정도를 부풀리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특히 테이커가 범하기 쉬운 실수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거나 그렇게 보여주자 하는 욕망이 부분적으로 원인을 제공한다.

 

(142)

만약 당신이 테이커라면 주는 것보다 더 많이 받는 것이 당신의 주된 동기일 것이다.

이는 당신이 공헌한 것을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헤아린다는 뜻이다.

테이커는 동료들이 한 일은 간단히 무시해버리고 자신이 최고의 공로자라고 믿는다.

 

(145)

테이커는 실패는 상대 탓으로, 성공은 자기 공으로 돌렸다.

반면 기버는 실패의 책임은 자신이 지고, 성공의 공로는 상대에게 돌렸다.

기버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는 믿기 힘들 정도로 자신에게 엄격하고, 일이 잘 풀리면 즉시 다른 사람에게 축하를 전했다.

 

▶ 실패는 나의 탓으로 안고, 성공은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자.

반드시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4장. 만들어진 재능 :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171)

모든 인간에게는 타고난 잠재력이 있음을 아는 경영자와 교사들은 이미 이러한 메시지를 마음에 품고 있다.

물론 타인을 잘 믿지 못하는 테이커 중에는 그런 사람이 드물다.

테이커는 남들도 대부분 이기적이라 가정하고, 동료와 아랫사람의 잠재력에 상대적으로 큰 기대를 걸지 않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테이커는 타인의 의도를 의심하고, 상대가 자신을 해칠지도 모른다고 잔뜩 경계하면서

사람들을 불신과 의혹으로 대한다. 낮은 기대치는 타인의 동기와 발전을 제한하는 악순환을 불러일으키다.

 

(171)

테이커는 다른 사람의 역량이나 동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을 때도 상대가 발전하도록 도와줄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테이커는 동료와 아랫사람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발전하도록 지원하는 데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177)

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맟준다.

테니스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선수의 첫 번쨰 코치는 대체로 '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 이유는 선수에게 특별한 신체적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190)

반면 기버는 다른 사람과 조직 보호를 일차적인 목표로 삼으므로 처음에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고 몰입 상승을 피할 확률이 높다.

 

(193)

기버가 테이커보다 몰입 상승에 덜 취약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들이 피드백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로 설명할 수 있다.

테이커는 몰입 상승 상황에서 처음의 선택이 잘못되었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기버는 설령 일시적으로 자존심과 평판에 타격을 입을지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인관계와 조직에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결정에 집중한다.

 

(201)

테이커는 독립적으로 결정하기를 좋아하지만 인먼 같은 기버는 외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

테이커는 자기 지식을 내세우는 데 집중하지만, 기버는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 떄조차 다른 사람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 받아들인다.

 

▶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재능이 있다고 인지하고 , 그들의 재능이 빛이 날 수 있게 더 많이 노력하자


[5장. 겸손한 승리 :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217)

이처럼 테이커는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목적으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강력한 언어적, 비언어적 신호를 보내 대화를 통제하려 한다.

테이커는 자기보다 더 지배력이 강한 사람을 만날 경우 영향력을 잃을 위험이 있다.

테이커의 강력한 의사소통 방식의 반대 개념은 '힘을 뺀 의사소통'이다.

기버는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 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 하기보다 조언을 구한다.

 

(221)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은 타인을 돕는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이들은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셈이다.

 

(248)

조언을 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질문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태도가 혼합된 '힘을 뺸 의사소통 방식'의 한 형태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할 때 확신 없는 태도를 보이며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낸다.

이 경우 답을 알고 있다는 자신감 있는 태도 대신, 상대가 더 지혜롭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까닭에 테이커와 매처는 다소 수치심을 느낀다.

관리자는 꾸준히 조언을 구하고 동료들의 지식에 도움을 받는 사람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호의적으로 평가한다.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떄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253)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 1. 대답하기 보다는 질문하자

2. 약점을 드러내자

3. 조언을 쉽게 구하자

-> 그렇게 하면서, 힘을 뺀 의사소통을 하자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260)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은 서로 독립적인 동기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우리가 두 가질르 모두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테이커가 이기적이고 '실패한'기버가 이기심이 전혀 없다면, '성공한'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 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278)

자신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베풀기만 하면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음을 밝혀냈다.

 

(289)

실패한 기버는 도움받는 것을 불편해한다고 말한다.

 

(291)

성공한 기버는 지원망을 형성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한다.

이것은 불 지피기 방식의 봉사와 더불어 큰 활력을 주며 덕분에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탈진할 위험에 덜 노출된다.

 

(301)

에너지 소진보다 힘을 얻는 방식으로 베푸는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이익에 대한 관심 덕분에 에너지를 유지하는 성공한 기버가 실패한 기버보다 더 많이 베푼다.

 

▶ 결국은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기 위해, 기버가 되자

 


[7장. 호구탈피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310)

기버를 괴롭히는 세 가지 중요한 함정에 빠졌다.

그녀는 사람을 너무 신뢰했고 과도하게 공감했으며 지나치게 소심했다.

 

(346)

가장 좋은 협상가는 테이커도, 이기심이 전혀 없는 기버도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테이커는 협상을 승자와 패자로 갈리는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보며 자신이 이익을 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협상 상대를 신뢰하지 않고 공격적으로 흥정함으로써 상대방의이해관계를 고려해 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가노가한다.

이기심 없는 기버는 지나치게 양보함으로써 상대를 이롭게 하지만 자신은 손해를 본다.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348)

성공한 기버는 자신이 호구로 전략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며 체념하지 않는다.

오히려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하루하루의 선택이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 마냥 남을 도우면서 끝난다고 생각하지 말자.

나의 이익에도 관심을 기울이면서 상대방의 이익에도 관심을 기울이자

 


[8장. 호혜의 고리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358)

삶의 여러 영역에서 일관성 있게 한 가지 호혜 원칙만 고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 집단의 베풂을 규범으로 삼으면 다른 곳에서는 테이커나 매처 쪽으로 기우는 구성원도 그 집단에서만큼은 규범에 따라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이것은 베푸는 행동에 따르는 위험을 줄여준다.

모두가 서로에게 기여할 경우 파이가 커지고 기버도 더 이상 얻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주는 상황에 몰리지 않는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410)

테이커 노릇을 하면서 단기적으로는 이익을 얻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였습니다;

동료들과의 관계가 무너졌고 내 평판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415)

테이커는 성공을 남들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는 것으로 본다.

매처는 성공을 개인적 성취와 타인의 성취와의 균형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기버는 성공을 피터처럼 정의한다. 그들은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징짓는다.

 

(417)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

이는 직장에서의 행동이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이 일상생활에서 기버의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면 직장생활에서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조금이라도 이타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면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은 더 큰 성공, 풍부한 의미 그리고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 성공이란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징을 지어야 한다.


4. 알게 된 점 및 느낀 점

 

나는 테이커이다.

책을 읽으면서 "난 테이커였네" "난 테이커 같은 사람이네"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다.

투자 활동도 그러한 면이 있지만, 무엇보다 회사에서의 나는 완전한 테이커 인 것 같다.

 

테이커에 관점에서 기버가 되어야 되는 이유는 충분히 설득 당한 것 같다.

그럼 내가 기버로 조금이나마 바뀌려면 회사에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1. 실패는 내 탓, 성공은 팀원들 탓으로 바꾸자

2. 대화할때 대답보다는 질문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자

3. 약점을 보이고, 도움이 필요하면 편하게 도움을 요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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