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부동산 전문가 62% 올해 집값 떨어질 것 예상

✅ 신문기사 정리

  • 부동산시장 전문가 138명과 KB협력 공인중개사 517명을 대상으로 설준조사 결과
  • 전문가는 62%는 올해 편균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 그 외 공인중개사는 79%가 하락을 점쳤다.
  • 비수도권은 전문가 84%, 공인중개사 71%가 하락을 내다봤다.
  • 수도권은 전문가 54%, 공인중개사 56%가 하락을 예측했다.
  • KB경영연구소는 자체적인 분석을 바탕으로도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공급이 부족하지만 수요도 같이 줄어들어 공급 부족 문제가 희석될 수 있다는 이유이다.
  • 소득 대비 짒값 비율(PIR)은 여전히 높아 가계 주택 구입 부담이 크고 대출 규제가 지속되어 수요는 제한적이라고 내다봤다.
  • 시장 불확실성으로 매매 대기수요가 늘어나고 공급이 줄어들어 전셋값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 금리인하와 함께 가계부채 관리 정책이 있어 효과를 상쇄해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제한적으로 분석했다. 

 

 

✅ 생각 정리

  • 지난 2월에서부터 시작된 집값 상승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내용이다.
  • 금리인하, 토허제, 신생아대출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부동산이 상승할 거라는 추세가 많았다.
  • 생각보다 KB경영연구소 보고서가 디테일해서 볼 것들이 많았는데, 24년 회복추세가 23년 대비 높았지만 10년 평균에 불과하였다는 점과 수도권에 실수요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졌다고 보고 투자수요는 약하다고 분석했다.
  • 미분양의 수, 전세가격 추이, 매매가격 추이, PIR 등을 살펴보았을 때 아직 상승의 흐름은 아니라고 본다.
  • 공인중개사들의 56% 하락을 예측했다는건 1-3급지는 상승중이고, 3-5급지는 하락 및 보합추세라고 해석했다.
  • 7월부터 시행될 스트레스 DSR 3단계 또한 실수요자의 투자수요를 막을 가능성이 있다.
  • 어느 숫자에 집중하다보면 이를 상승추세로 해석할 수도 있고 반대로 해석할 수도 있다.
  • 우리는 현장의 분위기를 매달 느끼면서 예측보다는 대응해나가야 한다.
  • 지금 분위기에서 오히려 상승장의 흐름이 보인다면 정부는 또 다른 규제로 대응할 수 있다.
  • 보수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자금 계획도 다시 검토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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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민민이user-level-chip
25. 03. 18. 08:29

오랜만에 신문기사 생각정리 읽었네요^^호랭시님 오늘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