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까지 분임, 단임을 하고 나니 몸이 너무 힘들어 정신이 멍한 상태가 주말내내 계속 됐다.
그래도 조모임을 하고 나니 또 에너지가 생긴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생활권은 모두가 잠실동으로 꼽았다. 환경과 입지, 커뮤니티가 모두 압승이다.
‘이것이 좋은 생활권이다.’라고 기준을 세워주는 것 같았다. 봄날씨도 한 몫 했다.ㅋㅋㅋ
시세 분석은 처음으로 지도위에 시세를 올려 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자모님의 자료를 기준 삼아 한 단지씩 찾고 쓰고 비교하고 생각하는 반복작업을 하다보니 막연하던 과제가 조금은 익숙해졌다. 이번주는 많은 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 같다.
확실히 분임과 단임한 것이 머리속에 남아서 시세 지도 작성이 즐거웠다.
생각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필요했다. 익숙해지면 좀더 나아지겠지…
그리고 푸버리지라를 도전해봐야겠다.
송파구 전세가는 오르는 추세인것 같다. 3개월전 자모님의 자료와 비교하면 내려간 곳은 없다.
현재 서울 시장은 상급지 좋은 단지 위주로 상승했지만 전반적으로 보합장인것 같다. 전세물량이 많이 없다.
서울 전체를 봤을때 광명과 동대문을 제외 하고는 공급이 거의 없어서 앞으로 전세가가 오르고 몇년 안에 공급란이 예상된다. 그 안에 나는 열심히 공부해 투자를 해야 한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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