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또빠입니다.
열반기초 2주차는 다들 아시다시피 선배와의 만남으로 이루어 지는데요
저희 조는 미혼/ 싱글/ 20대 /투자자 선배님인 미카엘라아님과 만나게되었습니다.
(위 설명 내용 중 부럽지 않은게 하나도 없군요….)
사전에 접수받은 조원들의 궁금증을 위주로 성의껏 답변해 주셨구요
다른 분들은 진솔한(?) 고민도 질문 주셨던데
저는 너무 성의 없는 질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덕분에 시간은 save?)
특히 저희 조 분께서 투자하신 물건을 전세를 빼야할 일이 있었는데
자기일처럼 걱정해주고 조언해주신 부분을 듣다가 드는 생각은
지금 이 시기에 월부 강의 그것도 선배님과의 대화가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 일은 아니지만 제일처럼 생각해 봤어요)
월부가 아니었다면 누가 그 상황을 이해해주고 걱정해주고
어떻게 해야 한다 조언을 해줄 수 있었을까요….
선배님을 포함한 모든 조원분들이
응원해주고 걱정해주니 잘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상황을 떠나서 서울 상급지에 투자하신게 너무 부러웠네요
이번 주도 조모임을 통해 많이 배워갑니다
다음주에 미니 분임때 반갑게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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