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생각정리
- 정부는 25년 1월 토지거래하가구역 해제를(이하 토허제) 검토하였고 2월 해제하였다.
- 토지거래허가가 광범위하고 부동산시장 안정효과가 크지 않고, 재산권과 거주 이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였다.
- 하지만 지금은 부동산 시장의 급등을 이유로 본인들의 논리를 바로 뒤바꾸었다. 정치란 항상 이래왔다.
- 중요한 건 이미 정책이 발표되었고 당장 다음주부터 시행된다는 점이다.
- 그리고 그에 따른 시장의 반응과 대응,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남기고 가져가야하는지로 보인다.
- 일단 시장은 격분하고 있지만 결국은 이 정책에 대응할 것이다.
- 지난 문재인정부부터 이런 놀랄만한 정책들이 몇번이고 나왔지만 시장은 항상 적응하고 수용했다.
- 부양과 규제에 대한 정책이 나오고 들어가기를 반복하고 있고 정책등장의 텀이 짧아지고 있다 (용맘님 인사이트)
- 그리고 사람들이 이러한 패턴에 적응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 규제는 나왔지만 부동산 가격의 근본인 금리와 공급에는 변화가 없다.
- 금리를 올린다는 이야기는 전무하고 공급은 갑자기 늘릴 수가 없다.
- 우리는 정해진 미래 3년을 살아가게 된다.
- 상급지에서는 분명 갈아타기를 시도하던 사람과 갭투자를 노리던 사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고
- 중하급지에서는 또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이고 인사이트가 부족한 나는 이에 대해 전혀 모른다.
- 분명한 건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시장을 지켜본다면 내가 간적적으로 경험으로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 이번 장에 내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더라도 이 경험들을 축적해나간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 시장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지금 시장을 퉁쳐서 보지말고 깊이있게 나눠서 이해해보도록 하자.
- 서울 상급지, 서울 중급지, 서울 하급지, 수도권 상급지, 수도권 하급지, 지방, 중소도시 등 내가 가진 앞마당 내에서 파악할 수 있는 내용들을 최대한 파악하고 기록해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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