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모든 단지가 다 오른 것은 아님! 퉁쳐서 생각하면 많은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생활권 안에서라도 선호도에 따라 오른 단지와 오르지 못한 단지가 섞여 있을 수 있음. 그런 단지들은 아직도 기회가 충분히 있다. → 2강에서 권유디님이 좋다 안좋다가 아니라 더 좋다, 덜 좋다로 판단하라고 하셨음. 분명히 좋은 생활권에서도 덜 좋은 단지들이 충분히 저렴한 가격으로 머물러 있을 수 있다.
수도권 외곽 투자와 지방 투자의 장단점을 알 수 있었고, 수도권 외곽이라고 무조건 사이클이 느리다는 퉁치는 생각을 버려야 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 즉 선호도 있는 단지를 고를 경우 무조건 느리기만 한 것은 아니다.
2. B/M
수도권 가치 파악 시 수도권 접근성 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위치하고 있는 거리도 생각해야 한다. 수도권에서 학군, 환경, 상품성 등도 생각해야 하지만 그에 앞서 땅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강남에서 멀어질 수록 그것을 만회하기 위한 @ 요소가 필요함! 내가 분석하고 있는 지역이 중심지와의 거리가 어떠냐에 따라 어느 가치에 집중해서 봐야 할 지 확인해야 한다. 그에 따라 단지의 우선순위도 나와야 한다.
이 지역에 이 투자금을 들어가기에 적정한가라는 것을 아주 간단히 알 수 있는 팁 : 아실 갭으로 확인해보기, 실거래가 기반이라서 조금 더 현실적이지 읺을까?!
지역 간 비교 시 전고점을 활용하여 구축의 위상을 파악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입지분석 새로운 느낌!! 요런 식으로 한번 해보고 싶다. 추후 수도권 임보 작성 시 새롭게 도전해보기
시세트래킹에서 오히려 매매가 전세가의 동향보다는 전세물량에 집중해보도록 하자! 전세물량이 급속히 빠진다면 + 공급의 상황이 적절히 어우러진다면 기회가 올 수도 있다!! (평촌 같은 경우도 전세물량을 지켜보다가 들어감, 기회는 고작 3개월만 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