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전국 분양 가뭄(서울 6주 째 분양 없음)

 

✅ 신문기사 정리

  • 경기침체, 탄핵 정국, 지방 미분양 증가 등 의 이유로 건설사와 시행사는 분양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고 이에 상반기 공급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일부 청약 대기 수요가 매매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나타나고 있기도 하다.
  • 3월 3째주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한 가구도 없었다.
  • 서울 일반분양은 2월 초 '래미안 원페를라'(1,097가구)'분양 후 6주째 나오지 않고 있다.
  • 다음 서울 분양은 ‘자이더캐럿 141(237가구, 일반분양 74가구)’ 뿐이지만 이 조차도 불투명하다.
  • 송파구 ‘잠실르엘’도 올해 상반기 분양이 점쳐졌지만 시기가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
  • 조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 분양예정 물량 1만 2천 가구 중 실제 분양은 5천가구에 그쳤다.
  • 분양 시장 전망 지수도 2.5p 하락한 72.9p로 하락 추세를 보인다.
  • 이번 6월부터 학교용지 부담금 부과 요율이 낮아지는 정책으로 시행사가 분양을 하반기로 미루고 있다. 
  • 서울 등 수도권 공급 확대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공급 부족이 큰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생각 정리

  • 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
  • 서울시는 매년 4.8만 가구의 주거 수요가 있다.
  • 건물의 노후화/낙후로 거주가 불가능하거나 철거해 이주가 필요한 수요가 4.8만 가구다.
  • 엄청 큰 수치이고 서울에서 이 수요에 대한 공급이 부족할 경우 수요와 공급 법칙에 의해 기존 주택들의 가격이 올라가게 된다.
  • 결과적으로 한정된 재화에 수요가 몰리다보니 재화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 전국 아파트들은 어느 정도 연계가 되어있다보니 서울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주변으로 그 상승세가 이어져 속도의 차이는 있지만 경기권으로 퍼지게 된다.
  • 다행히 서울/경기 입주를 살펴보면 25년, 27년 10만, 그리고 26년 5만 정도로 3년 34만 수요 대비 25만 공급으로 상대적으로 방어(?)가 가능한 상태로 보인다.
  • 물론 여기의 1만, 2만이 상당히 큰 숫자이긴 하지만 실제로 이 공급부족은 여러가지 다른 경기 지표들과 함께 연결되어 어느 트리거에 의해 작동될 것으로 보인다.
  • 서울 공급부족→서울 공급대비 수요 많음→서울 집값 상승→수요가 경기권 이동→경기 공급대비 수요자가 많아짐(서울 수요자까지 합세)→경기권 집값 상승→ 그다음은??
  • 결국 서울/수도권/지방 두루두루 앞마당을 가지고 있어야 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 꾸준히 앞마당을 가지고 뉴스를 통해 생각의 흐름을 가져가고 항상 팩트를 체크하자! 

 

서울 수요와 공급
서울경기 수요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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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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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민민이user-level-chip
25. 03. 21. 08:21

호랭시님 기사와 생각정리 잘보고있습니다!오늘도 파이팅!

호랭시user-level-chip
25. 03. 22. 05:48

민민이님 오늘 임장도 화이팅입니다!

민민이user-level-chip
25. 03. 22. 06:10

오늘은 매임가요^^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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