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를 통해 차근차근 투자 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러브홈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지방투자 기초반을 들으면서
전세가와 매매가가 많이 차이나지 않는 것을 보고,
게다가 시장 또한 매수하기 너무 좋은 시장에
나도 투자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마구마구 생겨나고 있는
투자공부할 맛 나는 부린이로 성장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는 제가 가진 시드머니로 투자가능하지만
전세가를 뺀 절대가(=매매가)는 온전한 투자금으로는
현재 상황으로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대출들을 활용하면 80%정도는 커버가 가능할 것같아요.
그런데 이런 집들을 투자할 후보군에 올려도 될지
실제 투자할 때 이런 집들을 사도 될지
사도 된다면 매매가 수용범위를 몇 %까지로 생각하면 안전할지
저는 100%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것이 맞는 걸까
의문이 들어서 조언 얻고자 글 올려보아요~
바쁜 선배들을 위한 요약!
전세, 매매갭이 아닌
매매가 커버가(대출 등 활용해서) 100%가능 하지 않아도 구매해도 되는지?
구매해도 된다면 몇 %까지 커버가능한 집을 구매해도 되는지?
선배들 조언주시면 감사합니다~: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