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21기 9경만 하지 않고 9매를 실천하는 조 신바람] 2주차 권유디님 강의 후기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권유님의 인사이트를 많이. 많이. 얻을 갈 수 있는 강의 였습니다. 

몇시간 동안의 강의는 큰 틀에서 다음 말로 요약되는 것 같습니다. 

 

"강남 1시간 이내 단지들은 저가치 단지는 없다.

아파트 임장시 좋다 더 좋다, 덜 좋다” 라는 관점으로만 봐야 한다."

 

"덜좋다 더좋다"의 의미는 약점이 있고 없고 이지, 

서울시 강남 1시간이내 단지 중 저 가치 단지는 없다"라는 

말씀도 저에게는 생각 해야 하는 화두였습니다.

남들이 투자하는 단지는 좋은 단지, 

그렇지 않은 단지들은 안 좋은 단지라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저가치는 없다. 가격이 적정한가 아닌가만 있지.!!

 

안 좋은 단지는 없다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덜 좋아도 싸면, 투자해서 수익율을 가져갈 수 있는 단지를 찾아서 투자하겠습니다. 

 

“좋은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것이 평벙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버핏 - 

 

지역 분석을 하는 방법도 

" 왜 사람들이 그 지역을 찾는지, 

  그 구 또는 그 동에서 사는 사람들은 왜 저 아파트가 아닌 이 아파트를 좋아 하는지"

그 요인(지하철, 경사, 연식, 등등)과 우선 순위를 파악하고 

단지분석이나 최종 단지 선택에 적용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급파트.

이번 멋진강의에서, 매 시간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있지만, 

그 중 한 강의만 들을 수 있다면 선택해야 하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다 주택 시스템을 구출 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로서 

꼭 알고 기억하고 항상 마음속에 갖고 있어야 하는 

관점이자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입지와, 공급과, 전세가 움직임, 그에 따른 대응 방향.

개인적으로 이 세션만으로 강의 투자비용을 회수(?)하고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익율 무한대. ㅎㅎ)

 

마지막으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집어 넣어도 

가시적인 성장을 느끼지 못하는 시간이 99%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간이 계속되면 이렇게 하는게 만나? 나는 안되는거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런 의문이나 고통은 그 만큼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하셨습니다. 

힘들거나 슬럼프도 마찬가지라고 하셨고, 그런것 같(?)습니다. 

(아직은 성장하고 있기에 뭐라 100%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비전과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한 중간 목표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룰수 있다는 믿음만 있으면 

시기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모두의 비전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포기는 배추 셀때난 사용하는 말이고, 비교는 어제의 나와 만 하는 것입니다. 

그 날이 올때까지 가 보자구요.!!

 

다시 한번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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