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 기초반 114조 해피대디] 이래서 다들 수지수지 하는거지??

 

저희 조는 수지로 분위기 임장을 갔었습니다.

동천역 → 수지구청역 → 성복역 → 상현역 순으로 분위기 임장을 진행하였습니다.

 

  1. 동천역 분위기

신분당선 근처에는 주거단지 형성이 되어있지 않았고 안으로 좀 들어가야 아파트 단지 들이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회사들과 물류창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들은 연식이 좀 오래된 아파트 들이 많았고 아파트 근처에 편의시설등이 부족한 느낌 이였어요. 주변에 원룸촌들도 많이 형성되어있었는데 동네 자체가 구도심 느낌이 많이 드는 지역이였습니다. 

 

 2. 수지구청역 분위기

수지구청역은 일단 거리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상권들도 많이 형성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상권에 특징이 있었는데 수지구청역을 기준으로 위쪽은 상권은 술집들과 유흥가들이 좀 많이 형성 되어 있었고 나이대가 있이신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래쪽으로는 학원들과 산부인과 등이 형성 되어있었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상권이 두그룹으로 나뉘는 느낌이였습니다.

 

 3. 성복역

성복역은 근처에 편의시설이 많이 있었습니다. 롯데몰, 이마트가 가까운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지 구청역이랑은 반대로 역근처에 상권이 활발하게 형성되어 있는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 거리에 상권이 형성 되어있었고 학원가도 많았는데 상권자체내에 거의 대부분이 밥집 아니면 학원들이 많이 있어서 여기가 학군 지역이라는 것을 예상할수 있었습니다. 분위기 자체도 조용하고 살기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4. 상현역은 건물자체가 신식건물들이 많았고 깔끔하게 정돈되어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가 자체는 학원들은 별로 없었고 아파트들도 신축들이 많이 보이는 것으로보아 신혼부부들이 살기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아이가 있다면 학원가가 없어 불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원분들과 첫 분위기 임장을 마치고 카페에가서 임장 내용들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중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들을수 있어서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더 많이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 km 정도 걸었는데 생각보다 다리도 많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같이 걷지 않았다면 더 힘들었을것 같아요.

정말 뜻깊은 임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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