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임장이란 것을 해보았다.
물론 2~3시간 정도의 분위기 임장으로 미니임장이었다.
평촌역 → 평북 → 중앙공원 → 학원가 → 신축 대단지 → 범계역 코스를 걸었다.
지도로만 자주봤던 길을 실제로 걸으니 느낌이 또 달랐다.
어떤 사람들이 지나다니며 도로는 어떤지 어떤 분위기의 상권이 있는지를 보려고했다.
너무나도 감사하게 조장님이 임장을 다니면서 어떤 부분을 관심있게 보면 좋을지 계속 우리의 생각은 어떤지 물어봐주셔서 앞으로도 이렇게 생각하면서 다녀야겠다는 틀을 마련해주신 것 같다.
감사합니다 조장님 레버리지!!
2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고 다음은 단지 내부까지 다니고 전화임장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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