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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안녕하세요 춘식이입니다.
3주차 강의는 서울,경기 비교평가 및 B지역 지역분석이었습니다.
수도권에 대해 아는 거라곤 분임만 한 경기도 지역 하나와
현재 임장 중인 서울 4급지 뿐이긴 하지만
투자금이 2-3억 정도 있다면 4급지 구축과 경기도 신축 중
뭘 하는 게 나을 까 하는 고민을 똑같이 할 거 같아서
좀 더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할때 4급지 구축 vs 경기도 신축 이렇게 뭉쳐서 비교를 하는 게 아니라
개별단지를 갖고 와서 비교를 해야하는데
이 때 어떤 프로세스를 가지고 비교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신 점도 좋았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강남이라는 핵심 입지가 있기 때문에
단지에서 강남까지 환승 횟수 적고 빠르게 갈 수 있으면 장땡(?)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같은 시간과 환승 횟수라면
환경,학군도 따져봐야하고 그 외 계단식/복도식, 연식, 평형 등
여러가지 따져봐야한다는 점에서 이 부분은 지방 투자와 비슷하다고 느껴졌고요
다만 지방토박이로서 넘어야할
이런 아파트도 아파트로 취급하느냐, 이런 단지도 교통이 가깝단 이유로 사느냐 …
이런 에고들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인상깊었던 점은
지역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가치에 콤파스를 찍고 원을 그리는 점입니다.
구에서의 핵심가치, 각 생활권 별로의 핵심가치를 찾고 시세를 비교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B지역을 임장을 가지 못했는데
안가본 지역 임에도 각 생활권별 선호요소에 따른 아파트 시세 비교를 하니
이래서 신축인데도 구축보다 싸고, 어떤 이유로 구축을 선택하는지도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벤치마킹 하고 싶은 점은 수도권 비교평가 프로세스를 적용해보는 것 입니다.
강의 후반부 멘토님께서 매물 털기를 할 때 외투를 여러벌 챙겨서
부동산 마다 외투를 갈아입으며 들어갔다는 말씀에
부동산 나오자마자 바로 다음 부동산으로 가기가 머쓱하고
첫 부동산 사장님께서 혹여나 내 행적을 살펴보고 계시진 않을까 하는 마음에
머뭇거렸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등기를 치고 나니 이 등기권리증 하나 손에 넣겠다고 혼자 아등바등하며
보냈던 시간들이 생각보다 기억에 잘 안나서
멘토님께서 ‘결국 투자했는지, 내것으로 만들었는지가 남는것’이라는 말씀이 심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남는 건 등기뿐..ㅎㅎ..성공한 사람은 성공할때까지 한다는 웰씽킹 저자의 말씀처럼
목표를 이루는 그 날까지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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