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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풍 업무로 진이 빠진 오전이었지만 귀여운 말한마디로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전수조사 이어나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폭풍 예약 받아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4. 엄마의 심부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생일 선물 원하시는게 있어서 다행이고 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경험담 발표로 미라클 겨울학기를 되돌아 보고, 혼자만의 힘이 아닌 동료, 환경의 힘이었음을 다시한번 깨닫고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피곤한 시간에 다들 들어주시고 박수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튜터님의 피드백과 TTTTTTㅏ사로운 말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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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쁨속에 핵심 업무도 해나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좋은 소식 알려주는 동료 감사합니다.
3. 광클 연습이라도 하려고 들어갔지만 분명히 남은자리수 봤는데 결국엔 대기마저 광탈의 결과...와웅...월학 광클은 정말 어렵다.. 그와중에 광클 되신 동료분들 넘넘 추카드립니다.
4. 눈치안보고 매임하러 나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구조라도 잡아서 예약해주시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투자자 포비아 있어도 볼멘소리 한 다음에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5. 넘나 바쁜 자주님 그래도 콧바람 쐬며 매임은 이런것이지! 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운으로 다음주 역량 폭발 예정!! 항상 질문도 잘해주시고, 선호도, 주변 호재, 환경변화, 구조 등등 놓치지 않는 질문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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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을 포기했지만 꿀잠자고 매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오늘도 차로 편안하게 이동 도와주시는 자주님 감사합니다. 함께 매임하며 질문 레버리지까지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 친절히 물건보여주시는 사장님, 점유자분들 감사합니다. 오늘처럼 다양한 타입을 본 적은 없는 것 같아 신기한 매임에 감사합니다.
4. 정말 허름한 가게에, 이름마저 장인같은 사장님에, 계좌이체만 받는 순댓국집. 근데 순댓국에 순대가 2개만 들어가 있고 죄다 고기로 푸짐하게 주시는 맛집에서 오늘의 제대로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왜 매임때마다 밥 먹을 시간이 없는가...ㅋㅋ
5. 응원해주시는 튜터님, 9롬이들 감사합니다. 집까지 태워다 주신 자주성님 감사합니다. 폭풍러쉬 2일 할 수 있다!!
나는 2025년 월부학교 겨울학기에서 2호기를 투자했다.
나는 2025년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건강히, 즐겁게 완주하며 한뼘 더 성장했다.
나는 2025년 상반기 원하는 조건으로 투자를 마무리했다.
되어야만 하는 존재가 되고, 해야만 하는 것을 할 때, 살아보고 싶은 삶을 살 수 있다.
나는 매일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나는 오지라퍼이자 기버이다.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나의 경험과 마음을 얼마든지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망설일 때 한 발짝 더 나가는 사람이다.
나는 가끔 찡그릴 때도 있지만 더 자주 웃을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꿈을 이룰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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