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님의 앞마당이였던 영등포구!!
조원분 중 임신하신 분이 계서서 임장지도 평지로 정해 투표했구욤 ~
당산역에서 양등포역까지 미니 임장다녀왔습니다.
영등포역에 평소 자주 가봤지만 임장하면서 비선호 시설이 있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당 ㅡㅡ:
조장님께서 아파트 하나 하나 대한 설명과 단지 안에 들어가서 다른 단지와 분위기가 어떤지 조원분들과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날씨도 좋아 편안한 마음으로 산책하듯 했구요
저의 조 시세담당 긍정킹님께서 임장 경로에 나온 아파트 전부를 시세파악해 오셔서 이동할때 마다 이야기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어욤 그리고 공유까지 ~~긍정킹님 감사합니다
영등포역 임장중 마지막 아파트인 영등포 푸르지오가 기억에 남았어요
영등포 푸르지오 단지 내에 신도림역까지 바로 갈 수 있는 버스가 다녔습니다.
구축이지만 외관이 깔끔했고,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등 도보로 이용 가능하여 상권이 좋았습니당
단지 안에 부모와 산책 나온 아이들도 많이 보였구요
그리고 단지내 초품아!!!
그러나 중학교는 철도를 건너야 한다는 말에 초등학교까지만 거주하다가 이사갈듯 했어요
그리고 지하주차장과 연결이 안되어 있다는 점!
함께하는 동료가 있어 든든했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도 차한잔 나누면서 하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욤
댓글
멋진밤님 덕분에 같이 걸었던 분위기나 상권, 단지가 다시 떠오르면서 복습되네요~ ^^ 감사합니다ㅎㅎ
멋진밤님의 나무위키 브리핑도 정말 좋았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