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코스: 수지구청역 → 성복역→ 수지구청역
1. 동선: 수지구청역→ 한국아파트→ 용인신정마을 1단지~5단지→ e편한 아파트→성복 롯데캐슬골드 타운
→ 만현마을 5단지~1단기→ 수지구청 학원가
2. 용인수지구 임장전 알게 된점
1) 인구: 구단위인데 37만명…
2) 구성: 풍덕천동,신봉동, 동천동, 상현동, 죽전동, 성복동
3)입지: 수인분당선과 신분당선이 있고, 학군이 잘형성되어 있다.
용인에서는 가장 인구가 많았으나 기흥군에 추월하지만 입지가 좋아 계속 성장가능성이 있다.
4)개발순서 풍덕천1동→ 풍덕천2동→ 동천&죽전&성복→ 신봉
5)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네: 풍덕천동
6) 대장아파트: 성복 롯데캐슬골드타운
3. 임장후 알게 된점
1)수지구청 지역은 굉장히 혼잡하고, 사람이 많았다. 많은 상가와 수지구청이 있었다.
2)수지구청쪽 아파트들은 거의 구축이였다. 눈앞에 보인 아파트들은 다 구축
3).아이들이 많았고, 학원가가 형성되어 버거집, 분식집, 안경가게. 스타벅스가 있었다.
4)상복역쪽의 아파드들은 신축이였고 혼잡함이 없고 도로가 깨끗하였다. 아파트단지에 있는 상가들이 있었고
수지구청과 달리 상가 밀집지역이 없었다. 깔끔하고 쾌적해 보였다.
5) 대장아파트 롯데캐슬은 동간의 거리가 너무 좋은듯 했다. 단지안에 들어서기 전에 날씨가 무더웠는데 단지안에 들어오니. 햇빛이 아파트 동들에 가려져 시원함이 느껴질 정도로 그늘지고 일조량이 많이 느껴지지 않았다.
단지 안에 정원이나 환경조성이 별로 였다. 조성된게 별로 없는 느낌. 옆에 롯데몰이 바로 붙어있었다.
6) 신축에 롯데몰과 성복역세권으로 대장 아파트가 된 롯데캐슬은 대장 아파트의 위엄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7) 만연마을은 구축이였고 이곳도 아파트 단지 상가에 학원이 보였으면 주변에 아이들과 근처 작은 공원에 많은 가족들이 나들이를 나와있었다.
8)수지의 아파트는 수지구청 풍덕천동이 아닌 죽전동에 있었다.
=>결론 내가 좋아하는 아파트(신축,쾌적)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가 다름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수도권에서는 교통과 학군이 입지에서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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