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대전 서구 둔산/탄방 지역에 대해 분위기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약속 시간 조금 전에 도착했는데 조원분들이 이미 다 모여계서서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보통은 참석을 못하시는 분도 계시고 늦는 분들도 계신데….
사전 자료로 조장님이 만들어 주신 지도를 커스텀 맵에 연동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니 분위기 임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현재 거주를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둔산 지역에 대한 정보를 새롭게 듣기도 했고
중간에 경로를 살짝 이탈했지만
예정된 시간을 거의 맞춰서 모든 분들이 임장을 마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용문지역의 엘리프나 이편한세상 단지를 가보고 싶었는데
단지 안은 아니더라도 주변의 분위기를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여러달 동안 임장을 하지 않고 루틴도 많이 깨져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임장을 할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끝까지 같이한 조원분들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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