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희 조는 마포구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히 2년 전 서울 첫 임장지가 마포구였던터라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또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가 되었었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설레이는 느낌으로 다녀왔는데요.
마포구를 전부 돌지는 않았지만 핵심이 되는 부분을 돌며 재미있게 잘 보고 왔었습니다.
또 동료들과 같은 곳을 보면서도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어 더 재미있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2년전 마포 프레스티지쪽이 개발이 덜 되었었는지 이번에 가보니 많이 바뀌기도 했고
그때 제가 못보고 지나갔던 부분도 케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은 다같이 중식을 먹으며 월부 강의를 듣게 된 이유와 다음달 강의에 대해 이야기해보면서
조금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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