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조원들과 부산 거제동, 사직동 일대를 분임하고 왔다.
거제센트럴자이→쌍용더플래티넘거제아시아드→레이 카운티→거제1차현대홈타운→거제2차현대홈타운 순으로 둘러봤다. 사직역 쪽 까지 둘러봤어야 했는데 사정이 있어 롯데캐슬더클래식, 쌍용예가, 쌍용더플래티넘 사직아시아드아파트는 못 보고 다음에 임장 와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부산에 살지만 사직동, 거제동은 나에겐 익숙치 않은 동네였다.
고모가 이전부터 쭉 살아왔던 동네라는 점.
사직야구장, 아시아드경기장, 부산의료원, 교대, 법원 등 부산 타지역에서도 사람들이 방문할 만한 요소가 있는 동네 정도로만 생각했다.
임장 시 내가 느낀점은
정도 였다.
레이카운티와 같은 신축 단지를 보니 사고 싶은 마음이 살짝 들었지만, 실거주하기에는 현재 내 상황과는 조금 맞지 않고, 투자하기에는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동네라 다음에 투자금이 충분히 쌓인다면 투자로서 고려해볼 지역인 건 분명했다.
댓글
도약님, 느낀점 정리 진짜 잘하셨네요. 투자적인 관점이 쏙쏙 다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역쉬! 임장 같이 할 수 있어서 넘 재밌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