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은 신축들이 균질하게 개발되면서 정돈된 느낌이 강했다.
전날 래대팰을 다녀왔는데 확실히 연식이 달라서 래대팰과 느낌은 달랐다. 좀 더 현대화된 느낌.
하지만 아이들과 강아지는 래대팰이 훨씬 많았다. 약 3배는 더 많은 느낌이다.
개포동 주민들은 당연히 대치동 학원가를 이용하는데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한다.
디에이치아너힐스와 래미안블레스티지에는 구룡마을 쪽에 지하철 역을 만들어달라고 써있는 피켓이 있었다. 사진을 안찍은게 아쉽다. 아무래도 수인분당선과 거리가 도보 15분 정도되어서 역을 만들어달라고 하는 것 같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래대팰이 좀 더 구성원들의 소득수준(?)이 높은 느낌이었다. 이유는… 뭐였을까 느낌이…걸어다니는 주민분들의 모습이 좀 더 부티(?)나는 느낌?
아 그리고 가장 충격이었던 것은, 구축 단지들의 주차장난이다!!!! 주차가 너무 어려워서 길가에 불법주차가 당연하게 되어 있다. 개포동역 쪽은 아직 구축들이 있는데 거기는 지하주차장이 없다. 주차장 어려움 이외에 외관으로 보기에 사실 이 집들이 40년이 넘었다는게 실감되지 않을 정도였다.
다음 강의는 엄마가 수강하면 좋겠다. 나의 이런 깨달음(?) 월부를 통해 새로 배우는 이 뷰를 엄마도 알게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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