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처음 3강은 시작부터 조급해하지 말고 시장을 차갑게 보라는 말씀으로 시작되었다.
너바나님의 강의가 [ㅇㅇ학 개론]같은 느낌이었다면, 주우이님의 강의는 '쪽집게 일타강사'의 강의처럼 이대로만 따라한다면 첫 투자라는 시험에서 충분히 1등급을 받을 수 있을것만 같았다.
저환수원리에 입각한다는것은 같았다. 하지만 저평가/환금성/수익률/원금보존/리스크를 판단할때 좀 더 세세하게 How to를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셨고 정말 많은 예시분석들을 통해 ‘얼마나 벌 수 있는지’가 달라진다는것을 보여주시며
투자를 할 때 한곳에 국한되서 바라봤던 내가 안일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강의의 내용은 말할것도 없이 좋았다. 월부에서 처음 강의를 듣는 나는 “어? 왜 너바나님이 쭉 강의를 안하고 뒤에는 다른분이 하시지?”생각했다. (편견 아님..왜 한분이 쭉 가져가는게 아닌지 이해를 못했음..아직 잘 몰라서…)
하지만 주우이님의 강의 또한 너무너무 좋았고, 다음주 자모님의 강의도 굉장히 기대가 된다. 또 어떤것을 내가 배울 수 있게 될까? 라는 생각에 설렌다!! 내게 득이되는 감사한 내용을 배우고, 또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게 되는 경험! 이래서 사람들이 월부학교 입성한다고 하는구나.
주우이님의 마지막 강의(3강 5번째-내 상황에 맞는 임장지역 선정)가 가장 기억이 남는다. 3강은 결론적으로 ‘임장보고서의 중요성’ 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는데, 느려도 괜찮으니 정석대로 방향만 맞게 가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넘어지며 집 한채씩 산다고 생각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며 너바나님께서 고3처럼 해야한다는 구절이 생각났고.. 고무공과 유리공 이야기를 들으며 혼자 노트북 앞에서 오열하며 울었다. 요즘 첫째때문에 많이 힘들었기에 공감이 되었나보다.
벌고 싶은 만큼, 내가 이루고 싶은만큼 열심히 해 내 보려 한다.
멋진 강의 해주신 주우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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