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지역 분위기임장을 다녀왔습니다.
강동구 최고가 순위 10위중 7개를 포함해서, 명일역을 시작으로 상일동역으로 돌아오는 루트였습니다.
강동구는 5호선을 통해서 여의도와 종로 접근이 쉽고 8호선을 통해 잠실 접근이 쉽지만
단점중 하나가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안좋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9호선 4단계 연장이 확정되어 공사가 시작되고 있으며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것으로 기대됩니다.
쾌적한 신축단지들이 모여있는 고덕. 상일동은 인프라가 모두 갖춰져 있어서 살기 좋아보였고,
다만 학군이 애매해서 학군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들은 살기 좋을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교통으로 단지들이 또한번 나뉘고 있었습니다.
학군을 고려하는 분들은 명일역쪽이 구축이지만 길게보고 신축으로 탈바꿈한다면 더 매리트 있다고 생각됩니다.
신축이고 대단지인 강동구 최고가 순위 아파트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실거주/투자 목적으로 판단하는데는 다른 부분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임장을 다녀와서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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