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서투기과정 강의들으면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다.
- 다른 강의 때보다 사실 강의집중도도 낮아지고 그내용이 그 내용인 것 같고
어려운 주변여건때문에 포기하고픈 맘이 많이 올라왔다.
- 다시한번 큰 마음의 조율이 필요한 시점이다.
- 어쩌면 계속 현실과 타협하고픈, 그만 종종거리고 싶은 맘이 크다.
- 하지만 그럼에도 강의를 완강하며 다시 한번 “서울의 내집 마련” 을 외치며 가던길 계속 가야겠다.
어려운 주변여건때문에 포기하고픈 맘이 많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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