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22 토요일 따뜻한봄날
09시30분 태화강역에서 울산거주 조원분들을 만나 동해선을 타고 거제역에서 하차.
10번 출구에서 부산 조원분들 만나 임장시작.
역 바로 앞이 법원,검찰청이라 주변이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
주변 아파트단지 앞 학원가 조성
온천장 주변까지 둘러보고 육전밀면으로 점심 후
온천장 주변은 큰 아파트 단지가 있었으나 오래된 온천장과 유흥시설이 그대로 잔존.
아이를 키우기엔 선호하지 않을 분위기.
커피숍에서 담소.동래역까지 마무리후 종산
사직 주변 학군 우수. 분위기 좋음
부산은 오르막이 많아 평지지역 아파트 선호!!
쌍용예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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