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1기 98조 부루마불] 3주차 조모임 참여 후기

3주차 조모임 첫 질문인 강의 중 인상 깊었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에 있어서는 위치 (물리적 거리)의 중요성이 입지만큼 중요하다는 것과 지역의 가치/선호도를 확인해 보는 지표로 지역 시세의 천장인 랜드마크의 전고점을 참고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적이었다는 언급이 많았다. 3급지 이상의 땅의 가치는 4급지 이하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기 때문에 가중치를 둘 수 있다는 포인트도 기억에 남는 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런 포인트들을 임장보고서에서 단지분석과 비교평가를 할 때 적용해 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비교평가를 하는 목적을 알아야 한다. 그 목적은 투자를 하기 위함이다. 이런 의미에서 나를 포함해서 그동안 앞마당을 꾸준히 만들어온 사람들은 다음 달부터 매임 등 좀 더 적극적으로 현장으로 나가보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아직 앞마당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인원들은 좀 더 뾰족한 앞마당을 만들고자 다음 달도 노력하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투자 목표 시기에 있어 조금씩 차이는 있었지만 궁극적으로는 늦어도 올해 안에는 꼭 투자를 하고자 한다는 목표는 동일했다.

 

조임장, 조모임을 하면서 투자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료들이 있어서 오늘도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힘이 되고 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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