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국 해내는 투자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늘은 더 (정신차리자) 입니다.
이번 3주차 조모임은
제가 기대했던 조원분들과의
오프모임이었습니다.
지난 2주간의 온라인 조모임을 통해
이미 내적 친밀감이 형성돼서
첫 만남부터 어색함은 전혀 없었습니다ㅎㅎ
다들 오프로 처음 봬서 그런지
처음엔 얘기 나누는 것을 쪼금은
부끄러워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서로 다들 이야기를 편하게 해주셔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실제 거주하시거나
거주했던 적이있어서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실거주자 측면 또는 과거의 환경들
여러 이야기를 얘기해주면서
생생한 분위기 임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감사일기로 마치겠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주신
뽀롱님, 핑픽님, 랏코님, 치볶님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했던 순간을 정말 이쁘게 기록을
남겨주신 킹콩발님, 카린님 정말 감사합니다.
가정과 회사일로 바쁘신데도 조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땡지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쉽게 오프로는 못뵀지만 조모임과 과제 모두
솔선수범하게 작성해주신 쿄코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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