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코칭 가보자!!

구로구 매물임장 후 동료들과의 모임이였다. 

 

각 자 보고 온 매물을 공유하면서 각 가치와 가격을 비교분석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내가 판단한 선호도와 투자금을 기준으로 매물을 선택했지만,

 

나의 판단 기준이 허점이 있고 보충해야 함을 느끼는 시간이였다. 

 

가치판단의 우선순위는 위치와 입지가 먼저다. 상품성이 먼저 평가되려면 위치/입지를 상쇄할 만큼 커다란 강점이 있어야 한다. 

 

매물과 사랑에 빠지면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워 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현재 내가 그렇게 판단하고 있구나!! 느낀 시간이였다. 

 

개봉푸르지오!! 나의 기준을 흐리게 만든 소중한 매물이였다. 

 

다음 판단에 이 경험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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