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 오프닝 강의 후기[흐이니]

먼저 월급쟁이 부자들을 알게 되어 내마기-내마중-내마실 코스로 듣고 있는 친구의 추천에 따라 입성한 월부!

 

언젠가 나도 내 집 마련 하고 싶다. 더 이상 이사 다니기 싫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다른 그 어떤 제태크 보다 문턱이 높고 접근하기가 어려워 전세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달 열반 기초를 듣고, 나는 내 집 마련이 조금 더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이번 달 내 집 마련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가지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걸 현실로 만들어 줄 길을 알려주는 느낌이었고, 흐릿했던 미래가 조금은 선명하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강의를 강의로 들어 학습에서 끝내지 않고, 실천해 내 집에서 눈뜨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친구들아 힘내자, 주저앉기엔 우린 아직 너무 젊다.'

 

내 집 마련에 지금은 너무 좋은 시기라며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데 용기를 안 낼 수가 없습니다.

강의를 수강 한 뒤 제 모습이 기대 됩니다. (올해 안에 내 집 마련이 목표입니다.)

 

투자, 부동산을 넘어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먼 훗날 강의를 수강 하기로 결정한 오늘의 제 모습을 뿌듯하게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 강의 기대와 설렘을 안고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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