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토허제 대상이 아닌 경매시장

 

✅ 신문기사 정리

  • 3월 4째주부터 강남3구와 용산구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제 재적용 되었다.
  • 토허제 지역이라해도 경매로 낙찰받은 경우 실거주 의무가 사라지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경매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 강남3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서울 외곽지역에서도 풍선효과를 기대하며 낙찰가율 100%를 넘기는 사례들이 나온다.
  •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금호타운 84타입 9층은 감정가 6.97억보다 높은 7.46억에 낙찰됐다.
  • 8명이 응찰했고 107%로 낙찰됐다.
  • 양천구 신정동 목동2차삼성래미안 59타입 15층은 9.7억에 낙찰되며 낙찰가율 100%를 기록했다.
  • 올해 토허제 해제가 예고되었던 1월부터 강남3구와 용산구 아파트 낙찰가율은 꾸준히 상승했다.
  • 1월 95.6% → 2월 97.9% → 3월 104%를 기록하면서 낙찰가율이 상승중이다.
  • 이런 가운데 다음주부터 송파구 잠실동의 리센츠 99타입과 잠실 우성 131타입 등 각정가 27억, 25.4억 매물이 경매에 나온다.
  • 다음 달에는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84타입이 40.8억,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84가 25억원에 나온다.
  •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집이나 땅을 거래할 때 기초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 그러나 경매의 경우 이 절차와 요건이 모두 면제된다. 

 

✅ 생각 정리

  • 항상 무슨 정책과 규제가 나오더라도 투자자들은 대안을 찾아내고 대응한다.
  •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으로 혼란스러웠던 것도 잠시 결국 이에 적응하고, 반대로 이런 경매라는 방법을 찾아내고 투자한다.
  •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걸 구분하고 행동하는 것과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정책은 내가 바꿀 수 없고 정책의 빈틈을 찾거나 모든 걸 퉁쳐서 볼 수 없으니 다른 대안을 찾아보면 된다.
  • 본질은 너나위님이나 여러 멘토, 튜터님들이 이야기해주듯이 금리는 내려가고 있고 공급이 줄고 있다는 점이다.
  • 시장을 이기는 정책은 없다.
  • 투자자의 본질은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 꾸준히 앞마당을 늘리고 투자를 하고 씨앗을 뿌려놓고 기다리는 것이다.
  • 오늘도 투자의 본질인 앞마당을 늘리고 선배 투자자와의 갭을 줄여나가는 것에만 집중하자.
  • 아자아자 !! 피곤하지 않다. 해낼 수 있다!

 

 

📌 2025년 2~3월 대한민국 아파트 경매 사례

지역단지명전용면적(㎡)감정가(억)낙찰가(억)낙찰가율(%)응찰자 수비고
서울 송파구헬리오시티8518.321.58117.587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응찰자 몰림
서울 강남구도곡렉슬8420.019.899.051회 유찰 후 낙찰
경기 수원시광교힐스테이트10110.29.593.112학군 선호 지역
인천 연수구송도 더샵센트럴파크849.88.788.87인천 송도 랜드마크
부산 해운대구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8511.59.885.29해운대 바다 전망
대구 수성구범어SK리더스뷰848.27.591.56대구 명문학군 지역
대전 유성구도룡동 한라비발디847.36.893.24과학벨트 중심지
광주 남구봉선동 한국아델리움846.55.990.85광주 대표 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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