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독서 세이노의 <세이노의 가르침> 으로 이어갑니다.
p.479 "자본시장이란 게 원래 사람들의 적당한 무지와 탐욕을 동력으로 굴러가는 곳"- 재벌집 막내 아들에서 나오는 말인데 백번 맞는 말이다.
p.487 "해와 달은 누구에게나 빛을 준다"라는 말도 있다. 그러나 과연 그 기회는 어디서 언제 나타나는 것일까? ... 당신이 명심해야 할 사실은 그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며 당신 주변의 누군가에 의하여 주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돈이 그 기회를 주는 것도 아니고 학벌이 주는 것도 아니다. 기회 수여의 결정권자는 사람이다.
p.491 "내가 도대체 꼭 이렇게까지 하며 살아야 하나?" 하는 회의감마저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나는 경험으로 안다. 그래서 나는 장담한다. 만일 당신이 어떤 목표를 향하여 정진하는 과정을 이미 시작하였거나 시작하려고 한다면 이제 곧 문득문득 외로워질 것임을.
p.492 부자가 되려면 외로움을 이겨 내야 한다. 친구는 당신에게 부자가 될 기회를 주지 못한다. ... 외로움은 언제나 고통을 수반한다. ...그 고통 없이 부자가 되는 테크닉을 나는 모른다.
p.549 내가 책망하고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모두 라면을 끓일 줄 안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대강 물을 넣고 대충 끓이는 분들이라는 사실입니다. ... (당신은 라면 끓일 줄 아는가? 라면봉지에 쓰인 지침은 여러 명이 수백 번을 실험하여 얻은 결론이다. 그것조차 제대로 안 보고 대강 끓인다면 그게 당신이 이 세상에서 일하는 얼빠진 태도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p.552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것이 대충 보면 쉬워 보이지만 제대로 해내려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언가를 할 때는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세부사항이 중요하다는 의미의 '신은 디테일에 있다 God is in the detail' 라는 표현에서 유래하였다"
어후, 오늘은 진짜 책을 꾸역꾸역 겨우 읽었네요.🥲(가끔 이렇게 아침 독서가 힘든 날도 있더라구요, 쩝...) 근데 저만 그러겠어요. ㅎㅎ 실전반 30기 여러분 중 지금쯤 안 힘든 사람 호옥시 계신가요? 🤣😂(얼굴은 웃는데, 사실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기로 한 것은 그냥 한다~로 오늘도 나를 딱 한 걸음 앞으로 살짝 밀어봅니당~😁
'당신이 명심해야 할 사실은 그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며 당신 주변의 누군가에 의하여 주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돈이 그 기회를 주는 것도 아니고 학벌이 주는 것도 아니다. 기회 수여의 결정권자는 사람이다', 글게요, 언젠가 주어질 그 기회를 다만 꾸준히 준비하고 있자요 우리!
더불어 '외로움은 언제나 고통을 수반한다. 그 고통 없이 부자가 되는 테크닉을 나는 모른다'고 한 저자의 말에 저 스스로에게 당근과 채찍을 주어봅니다. 요즘 같은 재난 상황에선 살아있으니 고통스럽기도 한 거다 싶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디 재난이 빨리 종료되길 기도하면서, 오늘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하루 화이팅입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진짜 꾸준함의 대명사 낙작가님 대단하세요! 항상 배우는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