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아타기를 해야 할 단지를 찾을 때는 내가 보유한 것보다 더 좋은 단지를 봐야한다.
- 옆그레이드가 아닌 업그레이드!! - 양도세는 공제항목을 추가해서 과세 표준을 낮추는 게임이다.
- 취등록세, 법무사비, 수리비, 매수/매도 중개수수료 !
→ 이제는 이걸 알아야 할 때다. 준비하자 - 취득세도 매도 물건의 잔금이 빨라야 취득세 절감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먼저다.
- 두 채 이상을 매도할 때도 손실, 이득이 있다면 순서와는 상관없이 동 년에 매도 해야 손실에 대한 환급, 이득에 대한 절감 효과를 받을 수 있다.
→ 세금 계산은 미리 해보자.
→ 그래야 다음의 투자를 명확히 알아볼 수 있다. - 원래 그런 것은 없다. 정답지는 밖에 있다.
- 개인과 개인 사이의 거래이니, 무조건 틀에 맞춘 것만 생각하지 않는 것 - 내가 매도해야 할 가격의 마지노선을 알아야 한다.
- 갈아타기 할 단지의 가격을 알아야 이게 결정되는 것 - 수직/수평 비교평가
- 내 물건과 매수할 단지 사이의 비교 평가도 필요하다. - 동의 위치와 특징을 파악해둬야한다.
- 그래야 물건에 대해 전화가 오면, 내가 바로 알아 들을 수 있다.
- 싼지, 아닌지 판단이 가능하다. - 시장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다. 확신이 있다면 투자하는 것이다.
- 겸손함과 감사한 마음, 받는 것보다는 베푸는 마음으로 임하자.
- 시세트래킹 장표 업데이트 하자.
- 랜드마크 / 생활권 별
- 선호도를 나누고 비교평가해서 몇 개만 골라서 하자. -> 내가 꼭 적용해야 할 부분!!
- 또 하나 언급한 부분도 필수로! - 원페이지
- 리스크를 포함해야 함
- 나의 생각도..! -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은 쌓아 가는 것이다.
- 배운 것을 실제로 행동해야 한다. 그냥 아는 것으로 남기지 말자.
** 느낀 점
: 요즘 느끼는 거지만 씨앗을 심는 것 자체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씨앗은 이제 심었으니 잘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이제부터가 제대로 된 시작이라는 걸 느낀다. 막막함이 앞서기는 해도 이미 앞서나간 선배들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해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