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조는 대전의 강남인 둔산지구를 임장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둔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서 그쪽 학원가와 상권들이 익숙한 편이지만 투자자의 입장으로 새롭게 돌아보니 신기했습니다.
그때는 없던 최근에 생긴 신축들도 볼 수 있었는데 둔산동의 메인 학원가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그런지 새롭게 대장이 되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전의 대장인 크로바와 그 주변라인에 있는 크목한, 그리고 한밭초등학교를 돌아보며 30년이 넘은 단지들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고 정말 쾌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개인 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 주신 조장님과 같이 공부하는 조원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갱냄고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