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3/24
1. 무사히 지투신청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너무 탱크를 믿었던 탓인지.. 대기로 넘어갔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2. 그래도 나름 결기라고 가족이 함께 모여 저녁먹었던 시간 감사합니다. 땀나게 고생한 남편 감사해요♡
3. 남편이 결기 선물 사준다니.. 너무너무 감사한데?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4. 친히 저에게 댓글남겨주신 프메퍼튜터님 감사합니다! 흐엉..ㅠ
3/25
1. 기다리고 기다렸던 결제 문자 감사합니다.
2. 막상 결제문자 받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에 빠졌지만.. 일단 눈앞에 있는 것부터 쳐내기!!
3. 축하해준 동료들 감사합니다..!
4. 단지분석의 늪에서는 언제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인가.. 그래도 몰입할 수 있는 시간 감사합니다.
3/26
1. 드디어드디어 결론파트~! 조금씩이나마 진도나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업무량이 치사량에 가까워가고 있지만.. 열심히 시간 쪼개 쳐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오늘도 임보몰입하게 저녁시간 잘 정리해준 첫째 사랑해 ♡
3/27
1. 며칠째 쪽잠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어렵고 어려운 결론파트 조금씩 윤곽이 잡히고 있어 감사합니다.
2. 돈달조장님 덕분에 앞마당까지 정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자실이라도 멱살이 있다면 할 수 있다!!
3. 괜히 에너지 쓰지 않아도 되는 곳에.. 괜히 에너지를 쏟고 감정상해하고 있었지만.. 마음정리 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의지하며 살지말자~!!!!!
댓글
긍포크님 잘계시쥬~ 꾸준히 임장 가시는 사진들 몰래 힐끔 보았답니다. 멋지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